최종편집 : 2019.05.24 15:16 |
CTS경남방송, 이사장·운영이사장·운영위원장 이취임예배
2019/02/26 10: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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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허성동 목사, 운영이사장 박정곤 목사, 운영위원장 박두용 장로 취임
CTS경남방송은 지난 2월 20일(수) 제일문창교회에서 이사장 이취임 및 운영이사장, 운영위원장 취임감사예배를 가졌다. 신임운영이사장 고현교회 박정곤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마산성산교회 오승균 목사가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2부에서는 CTS경남방송 신규식 지사장의 사회로 20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여 동안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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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고장원 사장이 직접 직전이사장 이용우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허성동 목사와 박정곤 목사, 박두용 장로에게 각각 위촉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예장고신 부총회장 신수인 목사와 허성무 창원시장, 경남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의 격려사와 축사가 있었으며. 이용우 목사가 허성동 목사에게 지사 깃발을 전달했다. 그리고 제일문창교회 브라가중창단 특송과 건반과 클라리넷 듀엣 축하연주를 통해 CTS경남방송의 새로운 리더쉽 교체를 축하했다.
직전 이사장 마산동부교회 이용우 목사는 이임사를 통해 “지난 2016년 1월, 이사장에 취임해 3년간 섬겨왔다. 더 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며, 지역 내 탁월한 목회자가 뒤를 이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CTS경남방송을 통해 복음의 놀라운 역사가 이어질 것을 믿는다”고 전했다. 새롭게 이사장을 맡게 된 허성동 목사는 예장고신 마산노회장과 예장 고신총회 은급재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금번 새롭게 CTS경남방송 이사장으로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허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이사장을 맡고 보니, 혼자 할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앞으로 CTS경남방송이 복음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모두가 계속해서 도와주셔야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초대 운영위원장을 맡은 박두용 장로는 “허성동 이사장님의 조언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됐다. 허성동 목사님을 잘 보필하면서 CTS경남방송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섬기려고 하니, 여러분도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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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위해 제일문창교회를 찾은 CTS기독교TV 고장원 사장은 “CTS기독교TV는 한국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하는 데에 밑거름을 감당하는 선교의 도구”라며 “한 영혼을 위해 하루하루 사역하며, 복음의 나팔수를 자청해 미디어 선교사역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CTS경남방송이 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CTS경남방송은 이번 선임을 계기로 경남지역 복음화를 위한 후원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고, 금년부터 진행되는 현장 생방송 연결 등, 지역교계 부흥을 위한 다양한 방송선교사역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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