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27 10:52 |
동서대·경남정보대·부산디지털대 신년하례회 가져
2019/01/11 13: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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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명문사학으로 자리를 굳힌 학교법인 동서학원은 1월 7일 모든 동서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신년예배·신년하례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신년예배·신년하례회에는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는 장제원 국회의원(자유한국당·사상구)도 참석해 3개 대학의 발전을 기원했다. 
동서대·경남정보대·부산디지털대 교직원들은 지난 한해 베풀어주신 큰 은혜에 대한 감사와 함께 새해를 맞이해 하나님께 영광 드리고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인재양성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우리사회에 의와 진리가 사라져 가고 있는 이 시대에 동서가족들이 사랑과 정직이 강물처럼 흘러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박동순 이사장은 “우리 자신뿐 아니라 우리나라가 바로 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동서학원의 뿌리가 깊게 내려야 한다”며 “세상사 모든 일이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것처럼 동서학원의 뿌리를 깊게 내리는데 동서가족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올해도 변함없이 ‘예수 잘 믿는’ 구성원이 되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사장의 신년사에 이어 3개 대학 총장의 인사가 이어졌다.
dongseo_ac_kr_20190111_134321.jpg▲ (왼쪽부터) 장제국 동서대 총장, 추만석 경남정보대 총장, 양상백 부산디지털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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