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19 17:50 |
2019년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 인사회
2019/01/03 14: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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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산하 지도자 600여명 참석
KakaoTalk_20190103_114722416.jpg▲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 인사회가 1월3일 더케이 호텔 경주에서 개최됐다.
 
고신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김재현 장로)가 매년 주최하는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 인사회’가 1월3일 The-K 경주호텔에서 고신총회 산하 기관장 및 지도자들이 초청된 가운데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수석부회장 전우수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옥부수 장로의 대표기도와 총회장 김성복 목사의 ‘나팔을 불라’라는 말씀이 있었다. 김 총회장은 “2019년 섬김과 나눔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해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전했다.
이후 ‘국가의 안위와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서’,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고신총회를 위해서’, ‘저출산 고령화 시대 극복과 다음세대 신앙계승을 위해서’, ‘3.1절 100주년 특별기도회를 위해서’라는 주제로 각각 통성기도 시간을 가졌다.
KakaoTalk_20190103_112013621.jpg▲ 총회장 김성복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2부 인사회에서는 회장 김재현 장로의 환영사와 장로부총회장 서일권 장로의 축사가 있었다. 김재현 장로는 “총회장 김성복 목사님을 비롯한 총회의 모든 지도자님과 내외빈 분들이 ‘교단지도자 초청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주심에 감사와 환영을 드린다”고 전했고, 서일권 장로는 “지난날 십자가의 길, 고난의 길을 걸어온 고신의 발자취를 기억하며, 코람데오 정신을 잘 계승하여 총회와 교회의 본질을 세우는 일에 열심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후에는 황만선 목사(고려학원 이사장), 안민 총장(고신대학교), 신원하 원장(고려신학대학원) 등 교단 산하 각 기관장들의 신년사가 있었다.
KakaoTalk_20190103_115338293.jpg▲ 이날 약 600여명의 고신총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고신전국장로회는 해마다 고신총회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1월)와 목사 장로부부 특별기도회(4월), 전국장로부부하기수련회(8월)같은 큰 행사를 갖고 있으며, 4개교단(고신, 합동, 통합, 대신)과 연합하여 친목 및 선교연합사업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 총회산하 각 기관을 지원하고, 구제사업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장로회 내 장학회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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