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3.22 13:17 |
동서대학교 제9대 총장에 장제국 현 총장 선임
2018/12/31 12:44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입시·취업 등 정부사업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과 올린 점 높게 평가 받아
입시·취업·대학의 국제화·각종 정부사업 등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린 장제국 동서대 총장이 제9대 총장으로 다시 선임됐다.
학교법인 동서학원(이사장 박동순)은 12월 26일 이사회를 열고 동서대 제9대 총장에 장제국 총장을 다시 선임했다. 장 총장의 새 임기는 2019년 3월 1일부터 2023년 2월말까지 4년간이다.
장제국_총장.jpg▲ 동서대 장제국 총장
 
학교법인 동서학원 관계자는 “장 총장은 그동안 동서대를 맡아 운영하면서 눈부실만한 성과를 올렸다”며 “대학의 발전에 가속도를 붙이기 위해 장 총장을 만장일치로 다시 선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대학이 직면한 여러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대학운영 노하우와, 정치·경제·문화·외교 등 다방면에 걸쳐 쌓은 오랜 경험과 역량을 검증받은 장 제국 총장이 가장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장 총장은 미국 조지워싱턴대학에서 정치학 학사, 석사를 거쳐 미국 시라큐스 로스쿨에서 법학 박사를, 일본 게이오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장 총장은 현재 한일차세대학술포럼 대표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중이며, 제11회 한일문화교류기금상, 중국 국가한판・공자아카데미 총본부 선진개인상 을 수상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