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3.22 13:17 |
하이패밀리, 2018년 가정사역 10대 뉴스
2018/12/12 15: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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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미투운동 화제
사단법인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 목사)는 올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가정사역과 관련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1. 저출산: 2018년 초부터 월별 신생아수가 2만 명대로 추락했고, 출산률 또한 부부당 1.00명이 붕괴되어 0.98 명 전후에 이른다.

2. 미투&위드유: 지난 1월29일 서지연 검사 JTBC 폭로 이후 미투(위드유)운동은 정치, 교육, 문화, 종교 등 전 분야에 열풍처럼 불었다. 하이패밀리도 성폭력피해여성 치유 상담센터 #위드유를 개소하여 피해여성을 돕고 있다.

3. 사전연명: 삶의 마지막 순간을 미리 준비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법이 시행되고, 하이패밀리 포함 현재 86개가 운영 중이다.

4. 청년실업: 2018년 청년실업자 수가 10% 두 자리로 IMF 이후 최고다. 특히 경기불안으로 양질의 청년일자리는 당분간 불투명하다.

5. 비혼: 결혼을 하지 않고 미혼상태를 유지하겠다는 미혼남녀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자녀교육을 비롯한 경제적 이유와 자신에게 집중하고 만족한 삶이 가장 큰 이유다.

6. 워라밸: 주52시간 근로시간 단축과 함께 일과 삶의 균형, 즉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데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7. 음주운전: 음주운전으로 무고한 시민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사고들이 잇달아 일어나자 국회에서 윤창호법을 만들어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

8. 난민: 제주도 예멘 난민 입국으로 불거진 인도적 차원의 난민 수용과 부작용을 우려하는 반대 입장이 팽팽하게 나눠지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9. 국민청원-분노관리: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취지로 ‘개업’ 2년을 맞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이 분노관리 차원에서 명암이 교차한다.

10. 심신미약: 그동안 강력범죄자 가운데 심신미약이라는 이름으로 감형되었던 관행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을 계기로 심신미약 감형 의무가 폐지되고, 판사 재량권에 따라 결정으로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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