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07 22:07 |
서울광장 성탄트리, 내년 1월 6일까지 불을 밝힌다!
2018/11/19 15:1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크기변환_시청앞 트리 점등 수정.jpg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울시청광장 대형 성탄트리가 11월 17일 오후 6시 화려하게 불을 밝혔다.
높이 25미터, 지름 12미터의 대형 성탄트리는 11월 17일(토) 오후 5시부터 시작된 ‘2018 CTS 대한민국 성탄축제’에서 3천여명의 시민들의 환호와 축복 속에 점등됐다.
점등식에는 사회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시민 대표단이 동참했다.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동메달리스트 서이라 선수와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대중 선수를 비롯해 서울시 안창률 과장, 서울경찰청 최명국 경감, 용인소방서 유창선 소방위, 한국군종목사단 노명헌 대령, 택시선교회 박규남 장로, 여명학교 이홍훈 교장선생님과 이예연 학생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트리 점등 버튼을 눌렀다.
크기변환_시청앞 트리.jpg
 
 
대형트리에 불을 밝히고, 시민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축제가 100분간 진행됐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주최하고,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가 협찬한 학교법인 백석학원과 함께하는 2018대한민국성탄축제는 예장백석대신총회 연합성가대의 찬양을 시작으로, 백석예대 미션콰이어와 솔리스트 앙상블, 라스트 등이 ‘기쁘다 구주 오셨네’,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등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익숙한 캐롤곡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번 성탄트리는 전체 높이 25미터, 지름 15미터로, 크리스마스의 밤 하늘을 밝힌 별을 형상화했다. 기본 배경의 은하수 색상으로는 화이트 LED조명을 사용하였으며, 이 배경 위의 불꽃 장식은 희망과 축복이 멀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곳곳에 RGB은하수를 사용하여 다채로운 색상과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다. 또한 트리 주변에는 별 포토존들로 장식하여 시민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한다. 이번 성탄트리는 2019년 1월 6일(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크기변환_축하공연 - 수원명성교회 어린이 합창단.JPG▲ 수원명성교회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