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3 13:54 |
모든민족교회 박원일 목사 청빙
2018/10/31 10:11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공동의회에서 97% 찬성
박원일 목사.jpg▲ 박원일 목사
 
 
담임목사가 공석 중이던 모든민족교회가 지난 28일 ‘위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통해 현 부산장전중앙교회 박원일 목사를 청빙했다. 이날 공동의회는 97%(투표참여 524명, 찬성 500명, 반대 18명, 무효 6명)라는 높은 찬성률로 통과됐다.
박원일 목사는 부산대 경영학과와 고려신학대학원(50회),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를 졸업했다. 지난 2009년 울산교회 부교역자로 시무하다 장전중앙교회에 부임했다. 장전중앙교회를 10년 동안 잘 이끌어 왔고, 원만한 성품과 좋은 말씀으로 성도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모든민족교회도 박 목사의 이런 장점이 교회를 빠르게 수습시킬 적임자로 평가하고 있다.
장전중앙교회 강상균 장로는 “(모든민족교회 청빙 소식을)들었다. 지난 10년간 지켜본 박 목사님은 더 크게 목회를 하실 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축복 속에 모든민족교회에 보내 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 신상준 shangjun@hanmail.net ]
신상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