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3 13:54 |
북한(North)과 난민(Refugee) 선교에 대한 이해
2018/10/30 11: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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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의료선교협의회 새로운 2기 집행부 구성
KakaoTalk_20181028_124106550.jpg▲ 제5회 부울경 의료선교대회가 10월27일 호산나교회에서 개최됐다.
 
제5회 부울경 의료선교대회가 10월27일(토) 오후 호산나교회(유진소 목사)에서 개최됐다. ‘North & Refugee’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선교대회는 부울경 지역 약 200여명의 기독 의료인들과 의료인을 꿈꾸는 다음세대들이 참석했다.
개회예배에서는 수영로 교회 해외선교파트 천현욱 장로의 기도와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의 말씀이 있었다. 이후 의료선교의 다음세대인 고신의대, 동서대 보건의료계열, 고신간호대, 동아의대, 부산의대, 창신간호대 등의 기독학생회 사역모임을 발표하며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KakaoTalk_20181028_124108576.jpg▲ 학생들의 사역발표 모습
 
이날 첫 번째 주강사로 나선 하나반도의료연합의 경쾌수 회장은 ‘북한의료선교의 실제와 우리의 역할’이라는 내용으로 현재 북한의료의 실태와 앞으로 전략을 소개하면서 “우리가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통일을 대비한 북한의료선교 준비를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특강은 인터서브 코리아의 박준범 선교사가 ‘난민선교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선교사는 “불과 얼마전까지 우리도 난민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나그네를 섬기라는 주님의 명령과 예수님의 마음으로 난민들을 사랑으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부울경의료선교협의회 총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들이 발표됐다. 회장으로는 호산나교회 김태규 장로가 추대됐고, 그동안 부울경지역 의료선교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승도 장로와 정현기 장로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KakaoTalk_20181028_124130406.jpg▲ 부울경 의료선교협의회를 위해 헌신한 이승도 장로(꽃을 들고 있는 좌측)와 정현기 장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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