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3 13:54 |
21세기포럼, 시온클럽 새 회장에 김희규 장로
2018/10/29 15: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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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을 통해 본 한국기독교의 치부와 반성’ 주제로 정례포럼
DSC01082.JPG▲ 제47차 정례포럼 후 기념사진
 
재단법인 21세기포럼(이사장 홍순모 장로)은 지난 10월 26일(금) 낮 12시 서면 롯데호텔에서 제47차 정례포럼을 가졌다. 이날 정종훈 교수(연세대학교)가 강사로 나서 ‘PD수첩을 통해 본 한국기독교의 치부와 반성’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정례포럼 이후인 오후 2시제5차 정기총회를 열고 21세기포럼 시온클럽 회장에 김희규 장로(대학교회)를 선출했다. 총회는 홍순모 재단 이사장과 양한석 부이사장, 강판녕 전 이사장, 이성만 이사, 그리고 배재인 제4대 시온클럽 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현모 상임이사가 총회 소집의 취지 설명과 조지제 시온클럽 총무의 경과보고를 들었다.
이 자리에서 회장 김희규 장로(대학교회), 부회장 정징자 권사(수영로교회), 총무 공승무 집사(대학교회), 서기 이종한 집사(대학교회)를 선출하고 조지제 장로(모라교회)를 자문위원으로 추대했다.
한편 재단법인 21세기포럼 시온클럽은 오는 12월 중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2018년 정기총회 사진.jpg▲ 정기총회 모습
 
김희규장로님 사진.jpg▲ 김희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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