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3 13:54 |
광주 숭일고 출신 목회자들 모교방문
2018/10/26 12: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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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일목양회, 장학금 전달 및 모교방문예배로 드려
광주 숭일고등학교 출신 목회자 모임인 숭일목양회(회장 채영남 목사, 본향교회)가 지난 24일 모교를 방문해 재학생과 함께 채플을 드렸다. 예배 후에는 재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숭일목양회 장학금을 전달했다.
숭일고1.png광주 숭일교 출신 목회자들.
 
모교방문예배는 정장면 목사(23회)의 인도, 이익휴 목사(24회)의 기도, 재학생 특송, 채영남 목사(19회)의 ‘나는 누구인가?’(사43:1~4) 제목의 설교, 나요나 목사(24회)의 특별기도, 황승룡 목사(13회, 전호남신대총장)의 축도 순으로 드려졌다.
이익휴 목사는 “믿음과 소망의 학교로 주께서 역사하셔서 감사”하다면서 “재학생과 학교가 하나님 나라와 국가, 민족 위에 존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 받게 하여 주소서”라고 기도했다. 채영남 목사는 설교에서 사람을 컴퓨터에 비유하면서 “출력은 무엇을 입력했느냐에 따라 달라지듯이, 사람도 입력된 생각대로 인생이 살아지게 되어 있다”며 하나님이 인간을 향한 사랑으로 보내주신 예수님의 정신으로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왕이신 예수님께서 지극히 낮아지셔서 섬기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며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예수님 정신으로 이 민족을 섬김으로 나아가자”고 전했다.
숭일고2.JPG▲ 채영남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특별기도에서 나요나 목사는 “하나님께서 숭일학원을 복 주심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린다”며 “하나님의 뜻 안에서 110년의 전통을 잘 이끌어가며, 선각자들의 믿음의 모습을 통해 이 나라와 민족에 헌신하는 힘이 영원히 지속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라고 간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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