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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전도하다] 두 번째 지역 전라도ㆍ광주에서 11월에 진행
2018/10/05 11: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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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 대한민국 선교기지 전라도(광주광역시)에서 11월에 광고선교캠페인 시작
광주송정역.jpg▲ 11월 한달간 광주송정역에 복음광고가 게재된다.
 
국내외에서 다양한 광고매체를 활용해 일반 대중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은 오는 11월 한 달간 광주를 중심으로 전라도에서 두 번째 광고선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광고선교 캠페인은 지난 7월 부산을 중심으로 처음 국내에서 시작되었다. 7월 한 달간 진행된 첫 번째 국내 광고선교 캠페인은 부산역 내외 및 해운대 버스 정류장에 세워진 복음광고 외에도 부산을 포함한 경상권 내 700여 교회가 현수막, 포스터 등 내·외벽을 활용해 복음광고 캠페인에 참여하고 한 달간 5회에 걸쳐 진행된 거리전도에 연인원 2,800여 명의 성도가 동참하는 등 복음광고를 중심으로 지역 복음화를 위해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연합함으로써 성료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대규모 전도 및 광고 등의 대중 매체를 활용한 복음 전파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는 복음 안에서의 연합을 이룰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시들어가는 전도에 대한 동력을 제공함으로써 기독교의 핵심가치를 세대와 지역을 뛰어넘어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캠페인의 가장 큰 의미를 찾을 수 있겠다.
7월 한 달간의 캠페인은 막을 내렸지만 이후에도 부산, 경상권에서는 개인이나 지역 단체가 앞장서서 전도에 대한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해에서는 김해시기독교연합회가 주축이 되어 자체적으로 복음광고를 택시 20대를 통해 설치했으며 매주 지역 교회들이 참여하는 연합거리전도를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에서는 개인 독지가의 후원으로 10여개의 지하철 역사 내외의 광고매체에 복음광고를 지속적으로 게재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을 이어가는 2번째 지역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복음화율이 높은 지역으로 알려진 전라도이며 오는 11월 광주송정역과 광주터미널 유스퀘어를 중심으로 복음광고를 한 달간 게재하며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라도는 대한민국의 선교기지라 불릴 정도로 일찍이 미남장로교회 선교사들에 의해 선교기지가 세워지며 남다른 복음화율을 보였으나 최근 10년간은 신천지가 득세하며 복음화율이 답보상태인 곳이다.
광주버스터미널.jpg▲ 11월 한달간 광주버스터미널에 복음광고가 게재된다.
 
전라도 캠페인에는 광고모델로 새로운 기독 연예인들이 재능기부로 동참하며 힘을 실었다. 다둥이 아빠로 맹활약하며 복음의전함 캠페인마다 참여하고 있는 박지헌(가수)을 비롯해 전라도 출신 개그우먼 김지선, 밝은 웃음이 잘 어울리는 연예인 표인봉(개그맨) 그리고 단아한 연기와 오랜 동안 모범적인 배우활동으로 좋은 이미지로 활동하고 있는 윤유선(배우)등 네 명이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이유’라는 카피의 복음광고를 통해 전라도를 비롯한 대한민국 전역에 복음을 통해 삶의 희망과 위로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에 처음 참여하는 개그우먼 김지선 집사는 “전라도 출신 연예인으로써 복음광고에 모델로 참여해줄 것을 요청받고 기쁜 마음으로 망설임 없이 참여하게 되었다”며 다함께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라도를 전도하는 일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복음의전함의 광고모델로 국내외에 가장 많이 참여한 박지헌씨도 “국내외의 광고선교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많은 분들로부터 연락받고 격려를 받았다며” 이번 전라도 캠페인을 통해서도 전라도 지역의 복음의 불씨가 활활 타오를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참여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복음광고를 교회나 건물에 게재하는 것을 비롯해 10일(토요일)과 25일(주일) 오후에 대규모로 진행되는 연합거리전도에 참여하기 원하는 교회나 단체는 (사)복음의전함으로 문의하거나(전화 02-6673-0091) www.jeonham.org 로 들어와 캠페인을 확인하고 복음광고 자료를 신청하여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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