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0.19 13:09 |
금식하며 기도하는 우리의 어머니들
2018/09/20 14:3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제주, 울산 등 타지역에서도 참여
어머니금식기도회.jpg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허원구 목사) 여성기도국(국장 조금엽 권사)은 9월 20일(목) 오전 9시 30분 수영로교회에서 제10회 어머니금식기도회를 개최했다. 부산지역을 비롯해 제주, 울산 지역 등 타지역 마마클럽 회원들도 함께 참석했다.
강성혜 전도사와 필그림스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기도회는 마마클럽깃발과 함께 부산 16개 구군을 상장하는 깃발이 입장했다. 이어 안용운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와 정성훈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강창헌 지사장(부산극동방송)이 축사를 전하고 이규현 목사(부산성시화 수석부본부장)가 격려사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5차례 걸친 주제기도를 진행했다. 나라와 민족과 북한을 위해, 한국교회와 마마클럽을 위해, 가정과 다음세대를 위해, 부산 성시화를 위해, 선교와 열방을 위해 금식하며 눈물로 기도했다.
강사로 나선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는 ‘방치하면 안되는 자녀세대’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오늘 기도하러 모인 어머니들을 보니 감격스럽다.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실 것을 기대한다”면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가정을 품고, 다음세대를 품고, 나라와 열방을 품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 오혜진 ohj1113@hanmail.net ]
오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