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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3) 총신대 사태, 특별위 구성키로
2018/09/12 15: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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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총신대 사태는 임원회에 맡기기로 결의했다. 진상조사 및 관련자 처벌을 15인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에 맡기기로 했으며, 특별위 구성은 임원회가 맡기로 했다. 또 총신대 사태 당시 졸업을 거부한 2017학년 2학기 미이수자 114명의 강도사고시 합격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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