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6 15:41 |
신천지와 흡사한 동방번개
2018/09/10 15:1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이단 동방번개(전능신교)에 대한 경계가 고조되고 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 진용식 목사는 “신천지처럼 퍼져가기 전에 전능신교를 막아야 한다. 신천지처럼 큰 피해를 당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전능신교는 동방번개라고 이름을 붙이기도 한다. 마태복음 24:27절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는 말씀에서 나온 명칭. 재림주가 동편에서 온다는 것으로 왜곡해 동방번개라는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이 동방번개의 포교방법이 신천지와 매우 흡사하다는 것이다. 신천지가 추수꾼을 정통교회에 보내 교인을 빼내는 방법을 사용해 왔던 것처럼 동방번개도 내부정탐꾼을 정통교회에 들여보내 교인들을 빼가기 때문이다. 이들도 성경공부를 시키는데, 신천지처럼 교회밖에서 성경공부를 실시하고 있다. 진용식 목사는 “신천지와 흡사하다. 공격적인 포교방법으로 분명 한국교회에 큰 피해를 줄 이단”이라고 규정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