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8.17 13:48 |
통합총회, 명성교회 세습 관련 ‘적법’
2018/08/08 15:4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예장통합 총회 재판국은 지난 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갖고 명성교회 손을 들어줬다. 재판국은 투표 결과 8:7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청빙 결의는 유효하다는 표결을 발표했다.
지난해 동남노회비대위가 서울동남노회의 청빙 결의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오랜 시간 법적 공방이 이어져 왔다. 예장통합 교단 헌법에는 ‘은퇴하는 담임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그래서 명성교회 설립자이자 원로 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는 담임목사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반대로 교회측은 김삼환 목사가 은퇴한 뒤 김하나 목사를 청빙한 것으로 적법하다고 주장해 왔다.
[ 오혜진 ohj1113@hanmail.net ]
오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