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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운동본부가 대단한 이유
2018/07/23 14: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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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일 기장순복음교회에서 열린 부산복음화운동본부 7월 전도축제가 기장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30도가 훌쩍 넘는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 거리전도운동이 펼쳐졌다. 그런데 여기에는 손녀를 업고 온 할머니와 몸이 불편한데도 전도하기 위해 멀리서 온 성도들이 상당수 있었다. 또 은퇴한 원로 목사들도 전도용품이 들어 있는 가방을 하나씩 들고 다니면서 예수 믿으세요를 외치며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모 현직 목사는 복음화운동본부가 매달 꾸준하게 전도운동을 개최한다는 사실에 놀랐는데, 오늘 현장에서 살펴보니 참석한 사람들마다 복음에 대한 열정이 더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도하는데 있어서 뜨거운 날씨불편한 몸’, ‘나이등은 핑계라는 것을 전도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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