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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의 전함,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2018/06/14 13: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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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영남권을 시작으로 전국 동시 캠페인
포스터.jpg▲ 행사 포스터
 
광고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사)복음의 전함(이사장 고정민 목사)이 ‘대한민국을 전도하다’라는 캠페인을 통해 7월 부산을 찾는다. 복음과 전함측은 전국 6개도 및 특별시를 순차적으로 전도하는 지역단위 캠페인을 계획하면서, 그 첫 번째 시간으로 2018년 7월 한 달 동안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에 ‘광고 선교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이후 전라도(2018년 11월 예정)와 충청도(2019년 5월), 경기도(2019년 8-9월 예정), 강원도(2019년 11월-12월 예정), 제주도(2020년 3월), 서울(2020년 5월)에 복음전도 사역을 펼친다.
2017년 1월 뉴욕에서 처음 시작한 복음광고 전도사역은 이후 태국과 오세아니아(호주, 뉴질랜드), 유럽각국으로 이어져 오면서 국내외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복음광고를 제작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위치의 대중매체와 교회외벽에 광고를 세우고, 지역교회들이 함께 연합하여 거리전도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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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1.jpg▲ 복음의 전함측이 그동안 게재했던 광고 카피들
 
복음의 전함측은 “부산역 내 대형 라이트박스 총 2기에 복음광고를 할 예정이며, 부산과 경상권 교회 외벽에 복음광고 현수막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달이라는 복음광고 집행 기간 동안 총 4회의 공식 거리전도가 있다. 3일(화)과 14일(토), 21일(토), 28일(토)에는 경상권 전역에서 동시 거리전도가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번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 광고 카피는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이유’이며, 광고를 위해 CCM 가수 소향과 진태현 박시은 부부, 아나운서 최선규, 김경란 등 크리스천 연예인 등이 재능기부를 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허원구 목사)를 비롯한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성훈 목사) 등이 참여한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많은 교회들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서 경남권 복음률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신상준 shangjun@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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