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0.22 12:51 |
선교 여행 떠난 시찰 목사 장로들
2018/06/11 12:47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선교여행 떠난 고신 부산노회 서부 시찰 목사 7명과 3명의 장로가 지난 6월 4일 김해공항에서 출발 하여 9박10일의 북 유럽 선교 지로여행 장도에 올랐다. 일선 목회자들은 한번쯤 사도 바울의 전도현장을 보고 오면 설교에 보탬이 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처음에는 송
도제일교회 주준태 목사의 은퇴기념이라는 명분을 앞세웠지만 실제 본인 당사자는 정중히 사양했다고 한다. 남의 핑계로 여행에 몸담은 실세 장로 세 분은 그리 마음만은 편치 않을 것 이다는 후문이다. 근 4년 동안 모아 온 시찰회 공금, 수 천 만원을 10여명 목사 장로가 여행경비로 사용한다는 내부 시찰원들의 결의가 있었다고 하나 10개 교회 시찰 교회 가운데 7개 교회만이 여행에 참여 하게 되었다. 성도의 헌금의 소중함을 모르는 교회 지도자라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제기되고 있다. 이번 기회에 노회 안에서 행해지는 불필요한 모습들이 사라지기를 기대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