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6.21 11:28 |
한장총 여교역자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2018/05/29 09: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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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5월24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60여명의 교단 대표와 여교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장총 여교역자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개회설교에서 유중현 목사는 “한국교회에서 여성교역자들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크게 쓰임을 받아야 한다”며 “기도하는 교역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목회자들이 될 때 하나님께 쓰임받는 교역자들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교역자협의회 초대회장은 김희신 목사(피어선 총회장)가 선임되었으며, 다른 임원들은 회장과 각 교단의 여교역자협의회장들이 공동회장에 위임하여 다음 회의에서 발표하기로 결의했다. 초대회장 김희신 목사는 “우리나라에 몇 개의 여교역자협의회가 있지만 오늘 조직하는 한 장총 여교역자협의회는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에 소속된 협의회로 긍지를 가져야 함과 하나님이 주신 사명감을 갖고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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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총은 한국 주요 장로교단들의 연합체로서 여성안수를 재도화한 12개 교단이 소속해 있다.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한 장총 여교역자협의회가 출범하면서 6월 ‘한장총 안보견학 및 통일기도회’에 여교역자협의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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