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6.21 11:28 |
한목협, 3대 연합체 연합에 대한 성명서 발표
2018/05/25 11:10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이성구 목사)가 지난 21일 한국기독교 3대 연합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한국기독교연합(이하 한기연), 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 연합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목협은 성명서에서 “평화통일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가장 미래지향적인 태도를 보여야 할 한국교회가 여전히 하나 된 교회를 향한 연합을 이루지 못하고 지리멸렬한 논의만 계속하고 있음에 심한 자괴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제 남북화해를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카이로스를 만난 이 때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자기를 부정하고 자기 십자가를 주님을 따르며 성령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 앞에 무릎을 꿇는 참된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발표했다.
한목협은 “6월12일까지 이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공교회 원로들, 뜻을 같이하는 목회자들과 함께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한국교회 연합을 방해하는 핵심과제는 무엇이며, 핵심 세력은 누구인지를 소상히 밝혀 한국교회가 함께 기도하며 해결의 지혜를 얻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한목협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내용.png▲ 성명서 전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