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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전문 안과종합병원, ‘BGN밝은눈안과병원’
2018/05/04 15: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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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최초 노안백내장 최신레이저 수술장비 ‘펨토레이저 Z8’ 도입
BGN밝은눈안과병원_전경1.JPG
  
 노안이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진적으로 눈의 조절력이 떨어져 가까운 글씨를 보기 힘들어지는 일종의 노화 현상이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거의 대부분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일반적으로 40대 후반~50대에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우리 눈의 수정체는 멀리 보다가 가까운 곳을 볼 때 두꺼워지면서 망막에 초점을 정확하게 맺히도록 하는데, 이것을 조절이라고 한다. 나이가 들면서 이러한 역할을 하는 수정체의 탄력 감소로 조절력이 저하되어 생기는 것이다. 우리 몸 가운데 ‘눈’은 노화가 가장 빨리 진행되는 신체기관으로 연령, 환경, 증상에 맞는 적절한 관리 및 치료가 이루어져야한다.
노안,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안구건조증, 드림렌즈, 라식, 라섹 등 안질환분야의 토털 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부산·경남 유일 9개층(지하1층·지상8층) 전 층을 사용하는 안과종합병원이 있다.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에 위치한 밝은눈안과병원(병원장 정지원)이다.
 
병원로비.JPG▲ 병원로비
 
펨토레이저 Z8.jpg▲ 펨토레이저 Z8
 
△ 환자중심, 최상의 시설과 의료장비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
 BGN밝은눈안과그룹은 2000년 부산에 오픈하여, 2009년 강남교보타워점, 2014년 서면점, 2017년 4월 부암역 2번출구에 부산·경남 유일 9개층(지하1층·지상8층) 전 층을 사용하는 밝은눈안과병원을 개원했다.
정지원 병원장은 “보다 전문적인 진료 시스템으로 환자들의 시력교정을 도와 중년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밝은눈안과병원의 경우, 건물 총 9개 층 전체를 안과로 운영하고 있어 종합적 안구 질환 진료가 가능하다. BGN메디컬안과그룹은 서울 강남, 부산 서면, 부산 부암에서 각각 진료가 가능하며 2018년 11월 쯤 잠실롯데타워에 서울 2번째 지점도 오픈예정이다”고 말했다.
밝은눈안과병원은 눈에 관한 모든 질환에 대해 각 분야별 전문안과의 진료,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대학병원 급 첨단장비 및 최신 레이저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차타워, 입원실(31병상), 카페테리아, 구내식당 등 내원한 환자들의 편의증진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요소가 빠짐없이 갖추어져 있다. 부산·경남 최초로 노안백내장 최신레이저 수술 장비인 ‘펨토레이저 Z8’을 도입해 또 다른 노안 백내장 최신장비인 ‘카탈리스’와 함께 두개의 장비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안과병원이다.
정지원 병원장은 “눈은 고령화 속도가 갈수록 빨리 진행되는 신체기관으로 고령화, 100세시대에 노안, 백내장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게 되어있는 안질환이다. 연령, 환경, 증상에 맞는 적절한 관리,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며, 첨단검사, 장비는 물론이고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안과전문의가 있는 곳에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밝은눈안과병원은 JTBC고객만족도 1위 선정, 3년 연속 ICL수술건수 우수병원 선정,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의료부문 선정 등 국내외에서 인증 받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많은 환자들이 찾아오고 있다.
정지원 병원장은 “이미 오래전부터 중국을 비롯한 각국의 전문안과들과의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수많은 수술케이스와 이를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많은 나라에서 밝은눈안과병원을 찾고 있다. 최고의 인술과 최고의 장비를 통해 고객 및 환자들에게 밝은 눈을 제공해 드리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NO.1안과를 넘어서서 세계로 나아가 글로벌안과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검사장면1.JPG▲ 검사 모습
 
△ 재능기부로 지역사회, 지역교회와 함께하는 병원
  밝은눈안과 정지원 병원장은 “직원 중 90%정도는 교회에 다니고 있다.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의 신념과 철학에 맞게 베푸는 의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밝은눈안과병원은 대한노인회, 경로당광역지원센터 등 다양한 지역 단체들과 함께 안과검진 재능기부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저소득층 난치성 백내장 수술 지원, 10,000세대 사랑의 김장나눔 등과 같은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나눔, 기부 활동을 하며 ‘밝은눈 그 이상의 감동’ 이라는 모토를 실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해외의료봉사 및 선교활동도 계획 중에 있다.
정지원 병원장은 “고령화 사회와 더불어 안과질환이 상승하는데도 불구하고 안과영역은 아직도 정보가 미흡하고 문턱이 높은 편이라, 시력이 많이 손상된 다음에야 안과를 찾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운 현실이다”라고 말하며 “재능기부를 통한 활동 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 정보들을 제공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밝은눈안과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업에 계속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현재 각 교회와 협의 후 단체 안과검진 재능기부도 진행하고 있다.
정지원 병원장은 “지역주민, 성도님들의 눈건강을 위해 교회에서 안과검진을 원하는 곳은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방문 일정을 논의하고 저희 전문의들이 방문하여 재능기부가 가능하다”고 말하며 “진료항목 중 비급여 항목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원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010-2812-0075로 연락주시면 상담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정지원병원장.jpg▲ 정지원 병원장
 
△ ‘고객의 눈 건강 주치의’가 되는 것이 가장 큰 목표
 단순 안과 전문의에서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 ‘고객의 눈 건강 주치의’가 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말하는 정지원 병원장은 “국내 의료산업을 이끌어 갈 인력양성에도 두 팔을 걷어붙여 향후 트레이닝병원으로의 도약을 위한 노력도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예로부터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는 말이 있었을 만큼, 눈은 행복한 삶의 필수요소다. 밝은눈안과병원은 앞으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서비스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밝은눈안과병원은 전 세대를 걸쳐 시력 교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세계 최고 노안 전문병원, 환자들이 만족할 수준 높은 진료 시스템을 계속해서 구축할 수 있기를 꿈꾸고 있다.
 
[ 박슬아 tmfdk201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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