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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2018 가스펠 콘서트’ 행사
2018/05/04 09: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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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스펠 콘서트 포스터(최종).jpg
 
창신대학교, 대동대학교, 창원극동방송이 주최한 ‘2018 가스펠콘서트’가 5월 31일 (목) 저녁 7시 30분에 창신대학교 Chapel & Concert hall에서 열린다. 2016년부터 이어오는 이번 가스펠 콘서트는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콘서트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올해의 콘서트는 1부와 2부가 다양한 음악으로 준비되어 있다.
창원극동방송 강세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될 콘서트의 1부는 강선혜 창원시향 수석 바이올리스트, 박정국 창신대 교수, 이형기 광주시립합창단 상임단원, ‘불후의 명곡’으로 잘 알려진 박모세 성악가가 100여명의 창신콘서트콰이어와 함께 페니 크로스비의 찬송가 연주를 계획하고 있다.
실용음악 밴드와 함께 진행될 2부 순서는 창신대학교, 대동대학교 실용음악 보컬 전공 학생들의 가스펠 콰이어가 창신대 최준 교수와 찬양인도를 할 계획이다. 특별히 장애인으로 구성된 희망이룸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 2부에 마련되어 있다.
이번 콘서트를 준비한 최준 교수는 “경남지역 복음화율은 8.53%(이단 포함)로 전국 최하 수준이다. 그 와중에 청소년, 청년 등 다음 세대의 복음화율은 더욱 현저히 떨어지며, 그들이 가족의 모든 세대와 함께 문화를 통해 연합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주님의 복음을 어떻게 해서든 알리고자 시작한 것이 ‘2016년 가스펠 콘서트’이다. 어느덧 3회째를 맞는 ‘2018 가스펠콘서트’를 통해 오직 주님 한분만 찬양하고, 그저 학교의 행사로 준비하는 것이 아닌 경남 유일의 기독교대학으로서의 사명 감당을 위해 어렵지만 해야 할 일이기에 나아가는 자리이다”고 밝혔다.
2018 가스펠콘서트가 주님이 받으시는 귀한 문화 공연으로 경남지역 복음화를 위한 도구가 되길 소망한다는 바람처럼 경남 지역이 주님 은혜 안에서 더욱 성장 발전하는 놀라운 역사가 만들어지는 찬양의 장이 열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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