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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기독교연합회, 일본 삿뽀로 선교여행을 다녀오다.
2018/05/04 09: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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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기독교연합회(회장 정진섭목사)는 2018년 4월23일(월)-4월26일(목)3박4일간 부부 동반으로 36명이 신삿뽀로 성서교회 박영기 선교사님의 초청으로 삿뽀로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금번 선교여행은 선교지 시찰과 선교사님 위로, 금기연 회원 부부의 영성훈련, 금기연 회원 부부의 공동체 훈련, 금기연 회원 부부의 쉼을 통한 회복을 목적으로 철저한 준비와 기도로
추진되었다. 금번일정가운데 미우라아야코 문학 기념관을 방문하여 많은 감동과 은혜를 받았다. 기독교인 이라면 꼭 한번은 가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별히 북해도 대학을 방문하여
Boys be ambicious! 로 유명한 윌리엄 클라크 동상을 바라보며 그의 사상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고 교훈을 받았다. 일본의 메이지(明治) 정부는 북방의 방비와 국력의 증진을 위하여 북해도를 개발키로 했다. 이 일을 열심히 추진하던 구로다(黑田淸隆)는 미국의 대륙 개발처럼 하려고 미국을 시찰하고는 미국의 그랜트 대통령에게 협력을 구했다. 1차로 케프론이라는 사람이 파견되지만, 일본 측 사정으로 별 진전이 없자 귀국하고 말았다. 그러자 구로다는 다시 그랜트 대통령에게 대타를 부탁했다. 이때 선택된 인물이 매사추세츠 주립대학 농과 대학장이던 윌리엄 클라크 박사였다. 1년간 약속했던 임기를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던 클라크가 배웅 나온 수제자들에게 그는 한 사람 한 사람과 악수를 나누고는 ‘Boys, be ambitious’라는 말을 남겼다. 클라크 박아에게 도전 받고 수많은 인물이 배출되었다.
그 외 도청과 일본의 대표적인 국립공원인 대설산을 시찰하고, 수요일에는 성서교회를 방문하여 극진한 환영과 대접을 받았다. 예배는 성서교인들과 찬양예배로 드리고 은혜가 충만한 시간이었다.
성서교회는 동경에서 선교하던 고신 선교부 파송 박영기 선교사님이 26년 전에 북해도와서 신삿뽀로 성서교회를 개척하고 이교회를 베이스캠프로 하고 다시 6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약200명 성도들이 모일정도로 크게 성장하였다. 신삿포로 성서교회 에서는 이번에도 시로이시 메구미 교회를 개척하고 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헌금을 드려서 무사히 성전 건축을 위한 부지를 마련하고 이 부지 위에 약50평의 성전이 세워져서 시로이시 구민 13만 명에게 생명의 복음이 전파되기를 계속 기도하고 있었다.
시로이시 메구미 교회의 성전 건축을 위한 경비 약 5000만 엔으로 성도들과 주님과 복음을 사랑하는 여러 교회들과 성도들의 도움과 협력을 받아서 함께 성전을 건축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서 함께 쓰임받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었다.
이 일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을 받고 금정구기독교연합회에서 1000만원을 헌금을 하였다 .
특별히 조국교회에 성전건축을 위해 기도부탁을 받고 돌아 왔다. 공사는 금년 5월부터 10월까지, 헌당식은 10월 말에 협력해 주신 모든 교회와 성도들과 함께 드리기를 간절히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금번 선교여행은 황형찬 목사(남산중앙교회. 총무)께서 수고하여 모든 일정을 준비하고 계획해서 저렴한 비용으로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금기연 회원들은 3박4일 선교여행을 통하여 다시 한 번 가깝고 먼 나라인 일본에 대한 선교의 막중한 책임을 안고 귀국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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