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7.19 14:56 |
동서대, 오원재 학생이 연출한 장편영화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본선진출
2018/04/03 10: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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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 영화과 4학년 오원재 학생이 연출한 장편영화 ‘낯선 자들의 땅’이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본선에 진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주국제영화제는 ‘낯선 자들의 땅’을 포함한 10편이 공식 경쟁 부문의 하나인 ‘한국경쟁’ 본선 진출작으로 뽑혔다고 최근 발표했다.
‘한국경쟁’ 부문은 상영시간 40분 이상의 중편 혹은 장편영화를 대상으로 한 메인 경쟁섹션이며, 올해 ‘한국경쟁’ 부문에는 총 89편이 출품됐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3일부터 12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영화과 손현석 교수는 “대학당국의 예산과 장비 지원이 있었고 영화를 제작하기 좋은 환경이 갖추어져 있기에 <낯선 자들의 땅> 같은 훌륭한 작품이 탄생할 수 있었다”며 “오원재 학생은 단편 <사냥> 등 여러 편의 영화를 연출한, 촉망받는 영화인”이라고 말했다.
전주국제영화제의 김영진 수석 프로그래머는 “올해 한국경쟁에 출품한 작품들은 작년에 비해 극영화의 질적 수준이 높아졌고 극영화 부문에서는 젊은이들의 박탈감과 분노를 입체적으로 드러내는 작품들도 많았다”고 평가했다.
 
‘낯선 자들의 땅’ 시놉시스
15년 전 가족을 위해 친구 나성의 살인죄를 뒤집어 쓴 정철. 모범수로 복역 중 어머니의 사망소식에 귀휴가 허락된다. 원전사고로 변해버린 마을과 사람들. 정철은 사고지역을 벗어나려는 가족을 위해 또 다시 위험한 선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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