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4.23 17:43 |
부산성시화, 520다음세대 전도축제 교계 설명회 열어
2018/03/29 13: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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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모든 다음세대가 교회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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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허원구 목사)가 28일(수) 동래중앙교회(정성훈 목사)에서 87차 부산성시화를 위한 목사자기도회와 520다음세대 전도축제 교계 설명회를 개최했다.
520다음세대전도축제는 오는 5월 20일, 주일학교가 열악한 개척교회와 중소교회를 중심으로 부산지역 교회에서 연합해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다. 다음세대 한 영혼 한 영혼을 가슴에 품고 50,000명을 작정, 10,000명을 초청해서 500명 결실을 목표로 두고 있다.
부산성시화는 다음세대들을 향한 불타는 사명을 가지고 교회가 이 일에 앞장서서 전도와 양육으로 부산의 다음세대 부흥의 불꽃이 되고자 부산교계가 같은 목적을 가지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 본부장 허원구 목사는 “부산이 그동안 대형교회 중심으로 많이 움직여 왔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교회가 함께하는 시대”라고 말하며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하여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연합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다음세대가 교회로 오게 하는 문화운동에 집중했다면 금년에는 초청된 다음세대의 정착을 돕기 위한 ‘후속 프로그램’이 더해졌다.
520다음세대 전도축제 준비위원장 백승기 목사는 “5주 클럽은 520으로 시작해 5주 동안의 양육과 활동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원한다. 그리고 작은 교회가 함께 동참할 수 있는 모든 사항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장기적인 비전으로 전문교사 양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평신도 전문 사역자 1000명을 양성하고, 교회학교의 기초체력을 강화시키려고 한다”고 말했다.
다음세대 준비위원회는 ‘믿음으로 작정하고, 소망으로 기도하고, 사랑으로 섬기며, 모두가 함께하면 희망이고, 주님과 함께하면 기적’이라고 하며 모든 교회가 동참하여 다음세대 전도의 불을 붙일 것을 호소했다.

 
[ 박슬아 tmfdk201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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