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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103회 총회 ‘이리신광교회’
2018/03/27 11: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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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만에 호남지역서
이리신광교회.jpg▲ 잔디 아래에는 지하주차장이다
 
예장통합(총회장 최기학 목사) 103회 총회가 43년 만에 호남지역에서 개최된다. 총회임원회는 지난 3월20일 대천중앙교회에서 임원회를 열고 오는 9월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103회 총회를 이리신광교회(장덕순 목사)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통합은 지금까지 호남지역에서 제4회 총회(1915년, 전주 서문밖교회)와 제25회 총회(1936년, 광주 양림교회), 제52회 총회(1967년, 전주 완산교회), 제60회 총회(1975년, 광주제일교회) 등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103회 총회는 호남지역에서 5번째이면서 동시에 43년 만에 개최하는 총회로 기록될 예정이다.
총회가 개최될 이리신광교회는 연면적 13.799평으로 본당좌석 2,500석, 동시 500여대를 주차할 수 있다.
 
이리신광.jpg▲ 이리신광교회 측면 모습
 
 
[ 신상준 shangjun@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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