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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회복의 방법은?
2018/03/12 15: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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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든 대학생들의 새학기 캠퍼스가 시작되는 가운데 총신대학교()학생들은 캠퍼스가 폐쇄되고, 아직도 개강을 하지 못한 상태다.
김영우 총장 퇴진을 외치는 학생들과 버티고 있는 김영우 총장 및 재단이사들의 대치상황이 장기화되면서 학교는 정상시스템이 돌아가고 있지 못하는 상황. 특히 225일 김영우 총장 면담 요구를 위해 72시간 대치하는 상황에서 20명의 용역이 들어와 몸싸움이 일어나는 사태까지 퍼지며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총신대학교는 현재 학교시스템이 정지되있는 상태이며 더 나아가 1600명의 학부생 중 800명은 수강신청을 거부한 상태까지 나아갔다.
많은 학생들과 교직원, 교수들이 김영우 총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가운데 36일 전계현 목사(예장합동 총회 총회장)는 재단이사회와 김영우 총장은 총신이 정상화가 되도록 정관을 원 상태로 개정해놓고, 다시 돌려놓길 바란다고 전국 교회에 목회서신을 발송하기도 했다. 김영우 총장이 스스로 사퇴하지 않고서는 뚜렷한 답이 없는 가운데 예장합동의 대표 신학대학인 총신대학교가 하루빨리 정상화가 이루어지도록, 한국 교회의 관심과 기도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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