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8.17 13:48 |
온천제일교회, 이웃을 위한 1000켤레 신발 기증
2018/01/30 10:2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온천제일교회1.jpg▲ 신발을 분류하는 분주한 모습
 
온천제일교회(홍석진 목사)201712월 저소득층 및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운동화 1,000켤레를 기증했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위로를 전하기 위한 마음으로 온천제일교회 한 집사를 통해 시작된 섬김은 2016년 말에 1,000켤레의 신발을 기증했고 올해 동일하게 1,000켤레의 신발을 기증하며 1억원 가량의 신발을 기증하게 됐다.
한 집사의 후원과 온천제일교회 섬김과 나눔부서와 함께 아동복지원, 아동센터, 장애인 복지시설, 이주민가정 등으로 신발이 전달됐다. 온천교회 섬김과 나눔부서는 교회대외로 저소득층, 소외된 계층들을 지원하는 곳으로 저소득층 난방유전달, 교복 후원, 쌀 나눔 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
이 날 온천제일교회 모 집사는 다른 사람을 도우려할 때 또 다른 이들이 나를 도와주는 것을 보며보며 하나님께서 이 일을 시켜주시구나라고 느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나누는 것이기에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고 전했다.
제목 없음.jpg▲ 각 기관으로 신발이 나눠주는 모습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