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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두날개국제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2018/01/24 09: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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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80124_095541936.jpg▲ 1월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BEXCO에서 두날개국제컨퍼런스가 개최됐다.

2018 두날개국제컨퍼런스가 1월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02년부터 17년 동안 개최된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 모델을 제시하고, 훈련된 탁월한 일꾼(재생산 사역자)을 세우는 시스템으로 한국교회 사랑을 받아 왔다. 지금까지 다녀간 교회만 해도 50여 개국 1만5천여 교회에 다다른다. 참가자는 5천여 명의 해외 선교사 및 현지인 사역자들을 포함하여 7만여 명에 달한다.
주강사인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담임, 두날개선교회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말씀을 통해 “사람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고, 교회를 든든히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이며 두날개 사역이 지향하는 비전이다” 고 강조했다. 특히, 컨퍼런스 기간 중 초대교회 전인적 소그룹의 모습을 보여주는 새로운 책 ‘사랑과 행복이 꽃피는 셀가족공동체’가 새롭게 출간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 동안교회 담임이며 KOSTA 국제본부이사인 김형준목사와 타이완 자광교회 담임이며 중화기독교침신회 총회장을 역임한 이신정 목사, 풍성한교회 여성슈퍼디렉터 서형련사모 등이 특강강사나 나섰다. 김형준 목사는 ‘언약과 성취 사이’라는 제목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고, 이신정 목사는 두날개 사역이 대만교회를 비롯해 중국 대륙과 전세계 중화권 전역에 걸쳐 얼마나 귀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강조했다. 이신정 목사는 “타이완 교회는 두날개를 적용한 후 복음화율이 2.7%에서 6.5%로 증가하여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형련 사모는 건강한 교회 여성사역자에 대한 강의로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
김성곤 목사는 매년 컨퍼런스와 집중훈련을 통해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훈련하고, 국내외 교회를 섬기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하여 선교센터와 현지인 교회를 세워 세계 복음화를 이루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특히 20여년의 임상과 신학적 검증을 거쳐 2014년에 새롭게 공개된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로 더욱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으며, 2015년에는 청소년과 어린이 두날개프로세스 교재가 새롭게 발간되어 전 세대를 아우르고 세우는 사역이 되고 있다.
컨퍼런스 후속조치인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제5기 집중훈련’은 3월~10월까지 풍성한교회 비전센터에서 총 5번 진행된다. 가장 먼저 3월 5일~8일까지 ‘전도’가 주제인 집중훈련이 개최된다. 건강한 교회 성장과 전도의 대안을 찾고자 고민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교회성장에 큰 유익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02.JPG▲ 주강사로 말씀을 전한 김성곤 목사
 
[ 신상준 shangjun@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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