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1.19 19:09 |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제21회 정기총회
2018/01/10 13:2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KakaoTalk_20180110_090853010.jpg▲ 제 21회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이하 부기장총)가 지난 1월 9일(화) 장전중앙교회에서 제 2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만찬을 시작으로 2부 예배, 3부 축하, 4부 회무처리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에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정성훈 목사의 ‘서로 짐을 지라(갈 6:2-5)’는 주제로 말씀이 있었다. 정 목사는 각 자의 짐을 감당하는 부기장총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가 큰 짐을 지고 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각자 맡은 짐을 잘 감당하는 부기장총이 되길 바란다. 교회와 가정의 작은 곳에서부터 맡은 각자의 짐을 잘 지고 난 뒤에 힘들고 어려워하는 한국교계를 보며, 또 부산의 복음을 위한 서로의 짐을 져야한다”고 전했다.
김성우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3부 축하에서는 박성업 장로가 개회사, 박원일 목사의 환영사, 김상권 장로의 격려사, 강의창 장로 및 한길윤 장로의 축사로 진행되었다. 격려사에 부기장총 증경회장단 회장 김상권 장로는 “우리 장로님들은 교인의 대표이다. 대표는 교회의 겸손한 봉사자로써의 대표이지 권위의 상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언행과 모습으로 부기장총의 위상을 높일 수도 있고, 깎아 내릴 수도 있다.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4부 회무처리에는 감사보고, 재정보고, 사업보고와 함께 임원선출과 신‧구 임원교체시간이 있었다. 취임사에서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강상균 장로는 “부족한 저를 대표회장으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린다. 종교 500주년이 지나가면서 많은 분들이 개혁을 해야한다 외쳤지만, 저는 저부터 개혁하고 변하는 모습을 보이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제 21회기 임원 명단은 대표회장으로 강상균 장로(고신), 차기 대표회장에는 이충엽 장로(브니엘), 사무총장에는 김충길 장로(합동)가 선출됐다.

KakaoTalk_20180110_090854672.jpg▲ 제 21회 정기총회 모습
 
[ 이지혜 jinam0521@naver.com ]
이지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