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4.23 17:43 |
마산장로회 제36회 부부 신년기도회 및 세미나
2018/01/04 17: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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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의 사역은 목사견제가 아니라 목양 장로”
 
마산장로회 제36회 부부 신년기도회 및 세미나.jpg
 
 고신 마산노회장로회 제36회 2018년 부부 신년기도회 및 세미나가 1월 2일(화)에 마산성산교회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김도근 장로회장의 사회로 안외찬 장로의 기도와 바리톤 김한재 형제의 특송 후 오승균 목사의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수17:14~15)’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인생 장래의 비전을 가지고 목표를 위해 개척하며 전진해야한다.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이루는 근거는 자녀 된 우리에게 약속하신 언약과 능력과 권세다. 가장 큰 장애물은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믿음으로 시도하지 않는 것.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꿈을 시도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로 박영태 장로가 한국교회와 고신총회와 산하기관을 위해, 김봉수 장로가 국가와 민족과 이 지역과 남북통일을 위해, 김종원 장로가 마산노회 장로회 발전과 회원들의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 기도했으며 총무 배광석 장로의 광고 후 마산노회장 김희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임영도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세미나는 김휘안 장로의 기도 후 신진수 목사가 '권리 포기(고전9:24~27)'의 주제로 강의를 했다. 신 목사는 “장로의 역할, 장로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장로의 사역은 행정사역이 아니라 가르치고 성도의 신앙을 성장시키도록 하는 목양사역이 본질이다. 당회에서 본질이 아닌 비본질적인 문제가지고 죽기살기로 싸우는 것이 많다. 교인들의 대변자가 되지 말라. 주도권싸움은 포기하자. 교회에서 장로와 목사가 누리는 소유 권리, 인정받고 칭찬받을 권리들을 복음을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포기할 때 교회가 평안하다. 장로는 교인의 대표가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신 목양을 위한 사역자임을 명심하고 복음되신 예수 안에서 사랑으로 사역함이 장로와 목사의 할 일이다.”라고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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