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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2018년도 시무예배
2018/01/03 11: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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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으로 첫 출발
20180102_고신대학교 2018년 시무예배.jpg▲ 고신대 교직원들이 시무예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2018년도 고신대학교 시무예배를 1월 2일(화) 11시 대학교회에서 가졌다.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전체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1부 예배는 조성국 부총장의 사회로 신도현 사무처장의 기도, 음악과 김찬미 학생의 특별찬양, 전광식 총장이 ‘하나님의 사랑’(요3:16)을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전광식 총장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임함으로 의미 있는 존귀한 존재가 되었다”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끝까지 붙잡고 나아가길 바라며 그 사랑에 대해서 감사하고 겸손하게 베풀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서 신년사에서 “모교 출신 총장으로서 임기동안 대학의 영적 정체성 회복에 힘썼다. 그 일환으로 취임 초 열두광주리 프로젝트를 통한 M.Div. 사역 전개와 고신의 영적 뿌리인 무척산 기도원을 인수해 고신대 경건훈련원으로 리모델링 했다”며 차기 집행부와도 협력해서 열심히 도와주길 바란다고 했다.
시무예배에서 합심기도의 시간을 가지며 정의와 평화가 실현되는 나라가 되기 위해, 교단과 학교를 위해, 개인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2018년 시무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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