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0.19 13:09 |
성시화운동본부, 2017 청년기도모임
2017/12/29 13: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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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로 뜨거운 기도의 시간
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허원구 목사)가 2017년 12월 28일(목) 부전교회 글로컬비전센터에서 청년연합 기도모임을 진행했다.
어웨이크닝의 찬양으로 시작된 기도모임은 황안나 자매의 특별연주와 함께 김관성 목사(행신침례교회 담임목사)의 말씀시간을 가졌다. 김 목사는 “야곱의 위대한 생애(창세기 25장 27절)”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요즘 청년들의 신앙스타일 및 성향이 감정적이고 대체로 찬양의 분위기나 느낌에 따라 은혜를 받는다며, 그것만으로는 안 되고,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신앙을 가져야한다고 전했다. 평생을 살아가는 우리가 한 번의 뜨거운 은혜와 눈물, 다짐으로는 다가올 큰 시련과 문제, 바빠지는 환경속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붙잡기 힘들다고 했다. 김 목사는 “저는 목회를 하며 그렇게 열심히 20대와 30대에 헌신한 청년들이 직장과 육아, 삶의 문제로 교회를 떠나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2017년을 돌아보며 자신이 눈물로 기도했고,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겠다고 고백했던 말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야곱의 마지막 고백 ‘나의 날때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을 설명하며 지금 뜨겁고 열심인 청년들이 세상을 살며 이리저리 흔들리고 실패할 때도 많지만 죽는 날까지 그리스도 예수를 떠나지 않고 야곱과 같이 고백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며 말씀을 맺었다.
이어진 시간에는 기독교 청년들을 위한 기도, 가정과 캠퍼스·직장을 위한 기도, 부산과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통일한국과 선교한국을 위한 기도등 여러 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합심하여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 월 마지막 목요일 7시에 진행되는 청년연합기도모임은 2018년에는 가야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untitled1.png▲ 어웨이크닝 찬양하는 모습
 
 
[ 이지혜 jinam05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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