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4.27 17:27 |
[인터뷰] “부산CBMC가 부산의 좋은 땅이 되는 한해가 되도록하겠다”
2017/12/18 14: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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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실업인회 총연합회 회장 천종태 장로
KakaoTalk_20171212_175244145.jpg▲ 천종태 장로
 
Q. 먼저 회장에 선출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소감이랄게 있겠습니까. 감사하기만 할 뿐이다. 사실 겸손하게 순종하는 마음으로 회장에 나오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시고, 또 나를 부르셨기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게 되었다 생각한다. 하나님이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믿고 겸손하게 순종한 마음으로 CBMC를 위해 1년을 섬기고 싶다.
 
Q. 부산CBMC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CBMC는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사업가/경영인)과 전문인들의 모임으로 초교파적인 기독교기관이다. ‘비지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비전으로 평신도 사역자라는 마음으로 일터안에서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소망하고, 영적리더를 세우기 위해 다양한 운동을 하고있는 운동기관이다. 부산에는 부산CBMC총현합회 1개와 동부, 서부, 남부, 북부 4개의 연합회, 연합회 안에 동부 9개, 서부 6개, 남부 9개, 북부 7개, 총 31개의 지회로 구성되어있다.
 
Q. 올 한해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총연합회 연례행사와 구별 연합회, 지회별로 다양한 연대행사가 진행되었다. 5월에는 CBMC여성발전위원회 부산리더 모임, 6월에 지회리더 역량강화 세미나, 비즈니스와 선교세만, 8월에는 제44차 한국대회, 제6회 부산총연합CBMC합창단 정기연주회 및 가족사랑음악회뿐만 아니라 지회별 성경공부, 비전스쿨, 조찬모임 등 다양한 단합회와 영성운동이 가득했던 한 해가 되었다.
 
Q. 내년에 계획하신 일들이 있습니까?
한국CBMC에서 2018년 1월 새해금식기도회가 바로 계획되어있다. 우리의 힘이 아니라 지금은 하나님께 엎드려 회개하고, 완고한 우리의 마음을 깨고 겸손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2018년을 맞이하기 위해 금식하고 울며 부르짖어야 한다 생각한다. 또,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는 지회별 성경공부와 비전스쿨 등을 더 풍성히 하도록 할 생각이다. 성경말씀에 하나의 씨가 좋은 땅에 뿌려졌을 때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는다는 말씀을 보며 우리가 좋은 땅을 먼저 만들어야겠다 생각한다. 우리 CBMC가 올 한해 좋은 땅을 만들어 놓으면 다음세대와 부산땅에 많은 열매가 있기를 바란다.
 
Q. 마지막으로 일터현장에 있는 크리스천들을 위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되어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한다. 부산에서 서울을 갈 때 가장 빨리가는 방법이 무엇인줄 아는가? 바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갈 때 제일 빨리가는 방법이다. 신명기 6장 5절의 말씀에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는 말씀같이 하나님과의 나와의 관계가 사랑으로 되어야 한다. 나와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가 잘되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먼저 받고 내 마음안에 사랑이 가득 차면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할 수 있고 세상을 섬길 수 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위에 서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세상에 많은 어려움과 역경을 잘 승리할 수 있는 크리스천이 되었으면 좋겠다.
 
[ 이지혜 jinam05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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