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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교회, 신충우 목사 만장일치 '통과'
2017/12/05 17: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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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일 (주일), 부산교계에서 130년 역사로 가장 오래 된 부산진교회 후임 청빙목사로 있던 신충우 목사(서울 동안교회 부목사, 47세)가 제직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신충우 장로는 백양로교회 신관우 장로의 막내동생으로 부산진교회는 예장부산노회 소속이다.
신충우목사.jpg▲ 신충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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