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2.18 16:58 |
기아대책, 부산울산본부 연합후원이사회 송년의 밤
2017/12/06 10: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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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부산울산본부(정주영 본부장)는 지난 5일 더파티 시청점에서 한 해 동안 기아대책과 함께한 후원이사 및 내빈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연합후원이사회 송년의 밤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기아대책 정주영 본부장의 사회, 윤현주 목사(부산후원이사회 이사장/동래제일교회)의 기도로 시작했다. 2017년 기아대책 사업보고, 필란트로피클럽(기아대책후원자리딩그룹) 소개, 감사패 및 난방비 후원금 전달 순서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함께 식사 시간도 가졌다.

KakaoTalk_20171206_103538584.jpg▲ 좌 윤현주 목사(부산후원이사회 이사장 ) / 우 전응림 목사(기아대책 부회장)
 
기아대책 부회장 전응림 목사는 “한 해 동안도 기아대책을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후원과 기도로 격려해주시며 이끌어 주시면 그 이끄심에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아대책은 1971년에 설립되어 지구촌 굶주린 이웃들에게 ‘떡과 복음’을 전하고 있는 기독교NGO선교단체다.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에 협의지위자격으로 등록되어 세계적으로 기대봉사단(전문인선교사)이 긴급구호 및 해외, 국내, 북한에 떡과 복음을 전하고 있다.
[ 박슬아 tmfdk201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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