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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HOLY WEEK 집회 개최
2017/11/08 14: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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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 · 모든 교회가 함께 예배하는 대한민국의 거룩한 주간
KakaoTalk_20171107_194631436.jpg▲ 동서대학교회에서 제8회 홀리위크집회가 열렸다.

제8회 홀리위크 집회가 개최됐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이처럼 사랑하사’라는 주제로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광주, 부산, 대구, 대전, 서울을 돌며 진행되고, 부산에는 11월 7일(화) 동서대학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번 홀리위크는 청년부터 장년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까지 많은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복음 · 거룩 · 통일 · 부흥’이라는 주제로 말씀과 기도가 있었다.
부산집회의 ‘복음’ 강사로 나선 다니엘 김 선교사는 ‘주 안에서 안식하고 있는가?’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전쟁터처럼 치열하고 힘든 세상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복음으로 안식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아야한다. 세상에서 인정받기 위해, 사랑받기위해 열심히 달려가는 모습을 돌아보고 진정한 복음으로 회복되는 시간을 가져야한다”고 전했다. 또 진정한 안식에 관해 우리가 정확히 정립해야하고, 그 안식으로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며 “안식이란 하나님의 통치를 말한다. 내 삶을 하나님이 통치하실 때 우리는 진정한 쉼을 누리고 안식할 수 있게 된다. 좋은 대학과 직장을 나왔고, 세상 기준의 그 무언가로 화려하게 나를 치장하고 숨어있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 연약하고 죄 많은 나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또, 지금 내가 열심을 다하고 있는 일들이 세상에 보여지기 위한 일들이라면 그것을 멈추고 온전히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하다 생각한다.”고 전하며 말씀을 맺었다.

KakaoTalk_20171107_194720850.jpg▲ 말씀을 전하는 다니엘 김 선교사
 
다니엘 김 선교사의 말씀이 끝난 뒤 길원평 교수의 ‘거룩’을 주제로 “30대에 하나님을 만났었지만 나는 왜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도 죄를 지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다. 사단은 우리에게 거룩하지 못하게 죄를 짓도록 매 순간 유혹하지만 우리는 싸워 이겨내야 한다. 우리가 보고, 듣고 하는 모든 것에서 음란과 죄가 들어오지 않도록 가려내야 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성호 대표는 ‘통일’에 대하여 “북한에 하나님을 모르는 영혼들과 현재 대한민국의 긴장과 위기 앞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통일할 수 있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고 전했다. ‘부흥’에서는 각 주제를 가지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교회 예배/기도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김충만 목사, 캠퍼스오아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이영민 목사, 위정자/한국교회 현안에 대해 김병수 목사, 부산지역교회의 부흥과 부산복음화를 위해 조금엽 권사, 대한민국의 부흥과 선교적 사명을 위해 박현수 목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홀리위크는 매년 11월 첫째 주에 열리며 일주일동안 대한민국이 함께 예배를 하고, 거룩한 주간이 되도록 뜨거운 예배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이지혜 jinam05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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