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1.17 17:18 |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레포500 비상구국기도회
2017/11/07 14: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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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간구! 비전!’ 3가지의 주제로 뜨거운 기도의 시간
KakaoTalk_20171107_135250774.jpg▲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레포500 비상국구기도회를 개최했다.
 
KakaoTalk_20171107_135250995.jpg▲ 말씀을 전한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허원구' 목사
 
KakaoTalk_20171107_135251257.jpg▲ 레포 500 비상구국기도회 준비위원장 '유연수' 목사
 
KakaoTalk_20171107_135252716.jpg▲ 뜨거웠던 합심기도
 
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0월 29일(주일) 부전교회 글로컬비전센터에서 종교 개혁 500주년을 기념하여 레포500 비상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주여! 이 나라를 다시 살리소서(겔37:10)’ 말씀주제와 ‘회개! 간구! 비전!’이라는 기도주제로 약 2500여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기도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레포500 비상구국기도회는 유연수 목사(비상구국기도회 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조금엽 권사(부산성시화 여성기도국장)의 대표기도, 이성규 장로(부산성시화 재정국자)의 헌금기도, 김성배·이기쁨 집사의 특송, 허원구 목사(부산성시화 본부장)의 말씀, 안용운 목사(부산성시화 이사장)의 축도, 백승기 목사(부산성시화 사무총장)의 광고로 진행되었다.
부산성시화 운동본부 본부장이신 허원구 목사는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니’라는 제목으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이 시점에 지금 우리 시대의 종교개혁의 의미를 되새기고, 교회가 성경으로 돌아가서 지속적인 선교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합심기도에서는 분열과 대립으로 민족과 사회가 빛을 잃어버리고, 개인·가정·일터·교회에서 거룩함을 상실하고, 오직 믿음·오직 은혜·오직 성경으로 살지 못하고 하나님의 영광답게 살지 못함에 대한 회개기도, 대한민국의 평화통일 및 복음통일, 북한 미사일과 핵 위협, 헌법개헌과 동성애·동성혼에 관한 간구기도, 다음세대와 교회의 회복과 부흥, 부산·민족·세계의 복음화에 대한 비전기도, ‘회개, 간구, 비전’이라는 3가지의 큰 주제로 기도회가 진행되었다.
부산구국기도회 준비위원장 유연수 목사님는 “이번 레포500 비상구국기도회는 부산 교계가 대한민국의 위기와 함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였는데 깊은 기도로 나아 갈 수 있는 집회가 된 것 같다. 풍전등화 앞에 있는 조국의 현실이 실제적인 우리의 모습이었고, 이번 기도회가 그런 현실 앞에 더욱 절실하게 합심하여 기도하는 자리가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고, 부산성시화 운동본부 본부장이신 허원구 목사님는 “참가하신 분들께 이렇게 집중하는 기도회, 뜨겁게 다시 한번 기도하는 기도회 시간을 가져 너무 좋았다는 말씀을 듣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진 출저=부산성시화운동본부>

[ jinam052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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