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1.17 17:18 |
주한 미국대사 대리, 믿음의 기업 아마란스 방문
2017/10/30 14: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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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장품 인기 비결에 관심, 제조 공정, 연구시설 녹산 공장 시찰
주한 미국대사 대리가 한국과 미국의 우호 증진의 일환으로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추진 중인 부산 향토기업이자 믿음으로 이룩한 독보적인 아마란스 화장품 공장과 연구시설을 전격 방문하였다.
마크 내퍼 주한 미국대사 대리는 지난 10월 24일 화요일 오후 부산 강서구 녹산단에 있는 <주>아마란스의 약 500여평 규모의
공장과 연구시설을 방문해 화장품 제조 공정과 연구시설등을 시찰 했다. 주한 미국 대사관 측은 이날 사전 예고없이 아마란스 공장을 방문한 것은 부산에서 꾸준히 도약하는 향토기업을 격려하고, 한·미 친선을 도모하려는 취지에서 방문이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다. 아마란스 관계자도 주한 미국 대사관 측에서 이례적인 깜작 방문에 전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는 한국 화장품에 대한 국내외적인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이들 일행을 환영했다고 한다. 이 기업을 설립 한 최찬기사장 장로<고신, 거제교회시무>가 기도로 이룩 한 열정적인 도전 정신의 결정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고 가가호호마다 방문 판매 전략을 꾸준이 펴 온 화장품 국내 전문 업체로 인정 받아왔다. 특별히 이 기업은 노화방지, 미백 등 100세대를 겨냥 한 글로벌 기업 전략을 펴 온 화장품계에서는 독특한 기술력을 지닌 화장품이라는 이미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아마란스는 미세 녹조류 등 신 소재를 이용 한 바이오 화장품 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베트남, 동남아시아 7개국에 진출한 데 이어 현재 중점적으로 중국과 러시아에 판매 망을 펼치고 있는데 정치적 사드 배치로 주춤하였으나 중국 국민들의 한류에 힘입은 영향으로 어려움에도 개의치 않고 구매를 촉진 시키고 이어 엄청난 중국 시장에 대한 판로를 준비하고 있다고 최찬기 장로는 말하고 “이 모든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이고 회사 전 직원들 노력으로 이룩한 것이다”고 겸손한 말을 했다. 최장로는 이번 미국 대사 대리가 본 공장 시찰을 전격 방문 할 줄 전혀 모르고 경호 팀들의 분주함에서 알게되었다고 말하고는 “아마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아마란스의 노 아워와 비결을 알기위해 방문한 것으로 여겨졌을 것이다고 판단하고 미국 시장에도 판로에 비중을 둘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최찬기 장로는 한 때 지역민을 위해 동래구청장을 역임하고 정치에 잠시 발을 딛었으나 이를 접고 기업을 위해 조용하게 기도하며 신앙에 매진 해왔다.

아마란스.png▲ 주한 미국대사 대리와 최찬기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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