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2.18 16:58 |
새터민 배우 김아라, 고신대학교 홍보대사 위촉
2017/09/28 09: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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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5_02_(중앙)새터민 배우 김아라,(우)전광식 총장,(좌)대외협력처 송영목 처장 (1).jpg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새터민 배우 김아라씨(91년생)를 기독청소년 인재양성을 위한 가교역할을 위해 고신대학교 홍보대사로 지난 9월 25일(월) 위촉했다. 탈북하면서 하나님을 알게 된 김아라씨는 기독교 인재 양성에 앞장서는 고신대학교의 비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청지기적 역할을 함께하고자 위촉됐다.
앞서 3시에 가진 글로벌명사특강에서 김아라씨는“제가 출연한 영화를 북한에 흘러 들어가 북한의 친구들이 보고 영향을 끼치면 좋겠다”며“저를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느끼는데 여러분을 통해서도 하나님이 더 큰 일을 하시겠구나라고 생각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당시 북한의 모습과 실태를 설명하고 북한을 이해하고 새터민을 위로하길 당부했다. 특강에 참석한 서감사 학생(신학과,1학년)은 “우리가 몰랐던 북한의 실상과 하나님의 섬세한 인도하심을 알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전광식 총장은“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남과 북을 넘어 세계 기독 인재를 양성하는 일해 청지기적 사명을 함께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2세의 나이로 북한을 탈출한 뒤 한국에서 여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아라씨는 꾸준하게 탈북자와 국제교류 단체를 위해 후원하고 있으며 신앙심이 투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아라씨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출연, 영화 원더풀 라이프, 연극 댄서의 순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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