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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각 교단 가을 총회
2017/09/25 13: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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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총회 최대현안문제는 노회명칭 및 노회구역조정이다. 총회임원회가 지난 8월까지 총회산하 2047개 교회를 32개 노회로 새롭게 구성했다. 하지만 일부지역들의 반발도 거셌다. 특히 경남지역 함안과 합천지역 교회들은 구역조정을 3년 정도 유예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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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에서 어느덧 전통이 되어버린 총회선거 출마자들의 악수 모습. 출마자들은 총회가 시작되기 1시간 전 부터 회의장소 앞에서 총대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다. 단독 출마자들은 느긋한 악수를 하는 한편, 복수 출마자들은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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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 총회 선관위 실수 때문에 고신총회가 잠시나마 긴장감이 돌았다. 기계 오작동이 문제였다고 해도, 선관위가 사전 집계하지 못하고 발표했기 때문에 총대들을 혼란 속으로 몰아 넣었다는 지적이다. 사진은 고신총회 기표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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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2회 총회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 양재캠퍼스 사랑홀에서 개최됐다. 67개 노회 중 66개 노회 1300여 명의 총대가 참석한 이번 총회는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요3:16~17, 창12:3, 마9:35)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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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통합 제102회기 총회장에 최기학 목사가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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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에 5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며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총회 첫날 임원선거에서 접전 끝에 림형석 목사가 당선됐다. 림형석 목사는 통합 68회 총회장을 역힘한 림인식 목사의 장남으로, 통합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부자(父子) 총회장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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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8일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2회 총회에서 전계헌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번 총회에서 처음 도입된 전자투표 방식을 통해 이승희 목사를 목사부총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장로부총회장에서 최수용 장로가 당선됐다. 총회 둘째 날 이목이 집중됐던 총무선거에서는 최우식 목사가 당선됐다.(사진 : 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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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2회 총회에서 윤세관 목사가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윤세관 총회장은 취임 기자회견에서 "동선혼은 반대하지만 동선혼 반대와 별개로 성소수자들을 교회가 돌봐줘야 한다"고 말했다.(사진 : 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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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장합신 제102회 정기총회가 지난 19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개최됐다. 총 197명의 총대가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 박삼열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했으며, 부총회장엔 홍동필 목사, 장로부총회장에 백성호 장로가 당선됐다. 사진은 제102회 총회를 이끌어갈 임원진 모습.(사진 : 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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