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08.16 10:03 |
예장합동 제102회 임원후보 확정
2017/08/02 17: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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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부총회장에 김정훈 목사, 이승희 목사, 배광식 목사 출마
합동 부총회장 후보.jpg▲ 왼쪽부터 김정훈 목사, 이승희 목사, 배광식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김선규 목사) 제102회 부총회장 후보가 확정됐다. 합동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무용 목사)는 지난 31일 전체회의를 열고 제102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김정훈 목사(부산 새누리교회), 이승희 목사(대구 반야월교회), 배광식 목사(울산 대암교회)를 각각 확정했다. 하지만 배광식 목사의 경우 소속 노회인 남울산노회 관련 소송 문제 해결을 전제로 조건부 후보로 확정했다. 또 장로부총회장 후보에는 이강봉 장로(서울 개포동교회), 송병원 장로(서울 늘사랑교회), 최수용 장로(서울 열린교회), 이이복 장로(성남 제일교회)를 후보로 확정했다. 하지만 이이복 장로의 경우 소속 성남노회의 총회 결의 시행을 조건으로 후보에 올리기로 했다. 이외에 총회장 후보에 전계헌(익산 동산교회) 서기 권순웅(동탄 주다산교회) 부서기 김종혁(울산 명성교회) 회록서기 장재덕(영천 서문교회) 부회록서기 진용훈(서울 성림교회) 목사, 회계 서기영(대전남부교회) 장로가 각각 단독 입후보했다.
한편, 선관위는 부회계에 입후보한 이대봉 장로(대구 가창교회)와 이시홍 장로(대구 명일교회)에 대해서는 추가 심의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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