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2.18 16:58 |
[문화사역자를 소개합니다] 동서대학교 찬양팀 – VIC : Voice in Christ
2017/05/15 13:51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찬양팀 빅.jpg
 
VIC은 동서대학교 채플을 섬기는 찬양팀입니다. 기독교재단인 동서대학교는 매주 전체학생들이 채플에 참여합니다. 이 시간에 보다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예배를 도우고자 하는 학생들이 1999년에 기타 두 개를 메고 찬양으로 섬기게 된 것을 시작으로 찬양팀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19년째를 맞이하게 되면서 악기도 많이 갖추게 되었고, 찬양멤버도 30명 정도로 늘어나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섬기게 됐고 개강채플, 종강채플에서 주로 찬양으로 섬기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을 추수감사절에는 인근 고등학교에서 찬양으로 섬기고, 여름방학에는 성우보육원에가서 찬양과 모든 프로그램을 같이 진행하며 젊음의 열정으로 봉사하는 찬양팀입니다.
한편, 채플시간에 앉아있는 학생들 대부분이 비기독교인 학생들이고 학점 때문에 억지로 참여한 학생들이 많아, 찬양에 대한 반응이 너무 없어서 찬양팀으로는 어려운 분위기에서 찬양시간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혹 그 중에 열심히 박수치고 찬양하는 한명의 학생으로 인해 열심히 찬양하며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또 어떤 학생들은 “왜 요즘은 노래 안하냐”며 말을 건네줄 때 찬양팀으로서 큰 힘을 얻기도 합니다.
이런 순간마다 한 영혼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기도 합니다.
이렇게 채플시간에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찬양팀으로 섬길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하고, 친구들과 선후배들, 그리고 다른 교회의 형제자매들이 모여 찬양연습을 하면서 하나님 안에 한 공동체가 되어서 나아가는 순간들이 은혜가 되기도 합니다.
학생들끼리 모인 팀이고 공식 동아리가 아니다 보니 재정적으로 자립하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은 학생들이어서 실수도 하고 단원들 사이에 조그만 일로 어려움을 겪기도 하며 우여곡절이 많지만 이 찬양팀이 19년간 이어올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시기 때문인 줄 믿기 때문입니다.
젊은 대학생들이 희망을 잃어가는 이 세대에 찬양으로 희망을 전하는 귀한 찬양팀으로 계속 사용되어지길 기도합니다.
 
<부산, 경남 기독문화 일정>
 
1. 노래하는순례자 찬양팀
5월13일(토) 오전11시 : (전북고창) 열린동산교회 설립예배 찬양인도
5월14일(주일) 오후2시 : (부산) 기쁨의교회
5월16일(화) 오후6시20분 : (부산) 밀알화요모임 찬양인도
5월21일(주일) 오후2시 : 기장소명교회
 
2. 우미나 (찬양사역자)
5월14일(주일) 오전11시 : 이음교회
 
3. 디아코노스 (연극팀)
5월13일(토) 오후7시 : 부산대청교회, <붕어빵 아줌마의 첫차랑>연극
5월13일(토) 오후2시15분 : 영도효성교회, <초록구슬>연극
5월14일(주일) 오전11시30분 : 사직동교회. 연극
5월21일(주일) 오후2시15분 : 열린하늘문교회. 연극
 
4. 민들레(인형극단)
5월14일(주일) : 브니엘교회
5월17일(수) : 예선아동지역아동센터
5월21일 (주일) : 거성교회
5월24일(수) : 낙동종합사회복지관
5월25일(목) : 봉래초등학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