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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목사 부총회장 후보 5명 추대
2017/05/12 15: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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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단독
통합 부총회장 후보.jpg▲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좌로부터 정도출 목사, 조병호 목사, 민경설 목사. 임은빈 목사. 림형석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이성희 목사) 제102회기 목사 부총회장 후보에 정도출 목사(비전교회), 조병호 목사(하이기쁨교회), 민경설 목사(광진교회), 임은빈 목사(동부제일교회), 림형석 목사(평촌교회) 등 5명이 봄노회에서 추대 받았다.
정도출 목사는 1949년 생으로 1981년 비전교회를 개척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총회 규칙부장, 특별재심위원, 재판국 전문위원과 총회부회록서기, 서울강동노회장, 부흥전도단장 등을 역임했다.
조병호 목사는 1961년 생으로 2004년 하이기쁨교회를 개척했다. 조 목사는 성경통독전문가로 알려졌으며, ‘성경으로 돌아가는 교단’을 기치로 내걸고 있다.
민경설 목사는 1951년 생으로 1984년 광진교회를 개척해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제97회 부총회장 선거에 이어 두 번째 도전이다. 한국장로교복지재단 대표이사와 총회전도학교 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임은빈 목사는 1950년 생으로 1980년 동부제일교회 부임했다. 임 목사도 제97회 부총회장 선거 이후 두 번째로 출사표를 던졌다.
림형석 목사는 1952년 생으로 2003년 평촌교회에 부임했다. 림 목사의 부친은 제68회 총회장을 역임한 림인식 목사로 부자(父子) 총회장에 도전한다. 안양노회장과 총회 국내선교부장으로 활동했으며 해양의료선교회 이사장이다.
한편, 장로부총회장 후보예정자로는 이현범 장로(유덕교회)가 단독으로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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