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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역자를 소개합니다] 인형극단 민들레
2017/03/23 16: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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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인형극단은 2005년 창단된 팀으로서 온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말씀을 인형극에 담아서 전하고, 공연 예술문화 확산과 발전에 힘쓰는 인형극 전문극단입니다.
먼저 민들레가 하는 일은 당연히 인형극 공연입니다. 인형극의 특성상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다보니 유치부, 초등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형극 공연이 가장 많습니다. 특히 정서발달에 가장 중요한 나이인 아동들에게 인형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면 이 아이들의 기본정서에 복음적 내용이 깔리게 되고, 이 복음적인 기초위에 사회성, 상상력, 창의력이 쌓이다 보니 많은 분야에서 민들레를 찾고 있습니다. 
특히 민들레는 교회에서의 인형극도 많이 하지만 일반 교육분야에서도 특히 많이 찾고 있습니다. 일반 유치원, 학교, 도서관, 문화센터 등 믿지 않는 곳에서도 공연을 많이 하는데, 이 팀이 하는 인형극의 모든 내용이 성경을 기초로 한 뒤 그 내용을 일반인에게 맞게 각색하여 인형극을 하다 보니 그 어느 문화단체보다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서 역할을 효과적으로 잘 감당하는 팀이기도 합니다.
한편 사회가 노령화되어가는 이 시기에 노인대학 등에서도 인형극을 많이 하는데, 나이 드신 어르신들은 마음이 어린이처럼 인형극을 무척 좋아하고 이를 통해 복음이 정말 잘 전해지기도 합니다.
또한 인형극에 관심이 많은 교회나 단체의 교육에도 열심을 내고 있어서, 학교의 자유학기제 강의, 여러 전문 강습회의 강의, 세미나,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인형극을 배우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인형극을 보급하는 귀한 일들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교회에서 인형극을 배워 여름성경학교나 각 교회의 여러 프로그램에 사용하는 교회가 많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개인이 인형극을 하기에는 소품을 마련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민들레에서 각 교회의 성격에 맞는 캐릭터 인형 직접 제작 판매하며, 무대 주문 제작 공연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여 인형극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외국에 가서 복음을 전할 때 언어의 문제가 가장 큰 어려움이 있는데 이 인형극을 통하여 복음을 전할 때 그 어려움들을 극복할 수 있어서 정말 효과적인 복음의 도구가 되었고, 중앙아시아의 학교 및 유치원 등을 다니며 해외선교에서 큰 힘을 다하고 있는 귀한 인형극팀입니다.
이 귀한 복음의 도구가 되는 팀이 앞으로도 많은 교회와 단체에서 인형극으로 복음을 전하는 귀한 자리가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공연문의 051)202-2770 / 010-2851-7195 (김영희 공연팀장) E-mail. hannah-1972@hanmail.net
 
<부산,경남 문화사역자 일정>
1. 찬양사역자 김인희 음반 발매 쇼케이스 3월 25일(토) 저녁 6시.공간 이음(부전역 2번출구)

2. 그리스도의 편지 (찬양팀)
   3월25일(토) 오후2시 평강교회

3. 36차문화전도아카데미 : <바리스타로 전도한다> 강사 : 김삼송 목사
   3월23일(목) 오후7시, 늘노래연구소
 
4. 노래하는 순례자 (찬양팀)
   3월26일(주일) 오후3시 : 푸른교회
   4월2일 (주일) 오후2시30분 : 연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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