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25 14:27 |

주요기사

기독교병원에서 성전환 수술 2019/06/07 15:12
부산지역 A종합병원이 최근 51세 여성을 남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시행해 성공했다. 문제는 이 병원이 기독교 이념의 병원이라서 최근 한국교회 최대 화두인 ‘동성애 문제’와 맞물려 지역 교계 안에서는 …
심기가 불편한 호산나교회 원로 2019/06/07 15:12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부산노회(노회장 구정오 목사)는 제188회 정기노회에서 인터넷 교계 언론사 뉴스앤조이와 기사 건에 대한 이단 옹호와 동성애 옹호에 대한 신학적 조사를 위해 9월 총회에 헌의하…
이단 IYF 월드캠프 조심 2019/06/07 15:11
국내 주요교단들이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는 구원파 박옥수가 금년에도 월드문화캠프를 부산벡스코에서 개최한다. 박옥수가 설립한 IYF(국제청소년연합)는 국제신문과 공동으로 제22회 월드문화캠프를 7월 …
전광훈 목사 행보에 눈살 2019/05/27 14:50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행보에 대해 우려와 걱정을 낳고 있다. 이단 논란이 있는 변승우씨를 회원으로 받아들였고, 한국교회 대표적인 연합기관인 CBS를 반기독교언론으로 규정하고, …
이재록 징역 16년 2019/05/27 14:49
한국교회 중요교단들이 이단으로 인정하고 있는 만민중앙교회 이재록씨가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2심에서 징역 16년 선고 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 11부(부장판사 성지용)은 지난 5월 17일 여신도상습…
실시간 광야의 소리기사
이재록 목사 징역 15년 2018/11/26 15:33
이단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가 징역 15년을 선고 받았다. 20대 여성 교인 8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록 목사는 징역 15년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26…
들통난 거짓말 2018/11/12 11:43
부기총 비상총회가 열리기 전날인 30일. 전권위원장 이성구 목사가 합동기자회견을 열었다. 비상총회가 불법이며, 법원 가처분신청까지 받아냈다는 것. 그리고 김종후 목사는 40회 총회에서 수석으로 결의한 사…
홍민기 목사 부산에서 개척 2018/11/12 11:42
2015년 6월 호산나교회를 사임했던 홍민기 목사가 오는 12월 2일 부산 해운대고등학교 강당에서 교회를 개척한다. 이러한 소식에 호산나교회 당회는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서구에 위치한 호산나교회와 …
종교단체 신뢰도 3.3% 2018/11/12 11:40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0월31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검찰, 경찰, 국회, 군대, 노조, 대기업, 대통령, 법원, 시민단체, 언론, 중앙정부와 종교단체 등 12개 기관의 신뢰를 묻는 설문…
이상한 재판(?) 2018/10/29 14:51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언론대책위원회(위원장 J씨)로부터 출석 요청건이 본보에게 전달됐다. 본보 기사 중 부기총 및 여러 사안과 관련하여 허위내용, 과장내용 등이 신고 접수되어 언론대책위 회의 결과 사안이 …
신천지 영남지역에서 교세 급성장 자랑 2018/10/29 14:50
신천지가 불교세가 강한 영남권지역에서 교세가 급성장하고 있다고 자랑하고 있다. 신천지 홍보팀은 각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내고, “대구, 경북지역 지파인 다대오지파가 금년 2,052명의 신규 입교자를 배출했…
부산장신대 총장 장기간 공석 2018/10/15 15:40
지난 10일 부산장신대학교 이사회(이사장 김임권 장로)는 학교 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공석 중인 총장 인선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서로 상반된 의견이 일치되지 않아 총장 초빙 인사위 구성도…
MBC ‘PD수첩’ 명성교회 800억원 비자금 보도 2018/10/15 15:39
MBC ‘PD수첩’이 9일 밤 ‘명성교회 800억의 비밀’이라는 보도를 통해 김삼환 원로목사와 아들 김하나 목사의 교회 세습 논란에 800억원대 비자금 관련 문제를 결부시겼다. ‘PD수첩’은 명성교회 재정을 …
3개 교단 상대로 설명회 개최 2018/09/20 14:45
부기총정상화를위한총회준비위원회(공동대표 석준복 감독, 김상권 장로)가 부산에서 가장 큰 교세를 자랑하는 합동, 통합, 고신측 노회장과 증경노회장, 노회임원들을 초청해 현 부기총 사태에 대한 설명회를 …
부산장신대 총장 선임 스타트 2018/09/20 14:44
9월 18~19일 제주도에서 부산장신대 이사, 교수, 총동문회 임원 등 35명이 모여 워크샵을 가졌다. 총동문회측은 차기총장은 목회 경험이 있으면서 덕망과 열정이 있는 분을 강력히 추천 건의했다고 한다. 이사…
‘만국회의’는 신천지 행사 2018/09/20 14:43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대표 이만희 교주, HWPL) 주최로 소위 지구촌전쟁종식과 세계평화를 염원한다는 ‘만국회의’가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2018년 9월 17일~19일 개최됐다. 이 행사는 표면적으로 ‘세…
“먼저 사과부터 해라” 2018/09/10 15:16
부기총 사태와 관련해서 교계 언론사들이 양쪽(임원회-자문단)을 합동인터뷰 하기 위해 관계자들을 접촉했다. 자문단쪽 관계자는 “좋다. 이번 기회에 누가 잘못을 하고 있는지 명백히 밝혀 보겠다. 그리고 기…
신천지와 흡사한 동방번개 2018/09/10 15:16
이단 동방번개(전능신교)에 대한 경계가 고조되고 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 진용식 목사는 “신천지처럼 퍼져가기 전에 전능신교를 막아야 한다. 신천지처럼 큰 피해를 당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
명성교회, 총신대 문제 가장 큰 이슈 2018/09/10 15:15
10일 총회가 시작되는 장자교단 통합과 합동 교단의 가장 큰 이슈는 단연 명성교회와 총신대 문제다. 예장통합은 명성교회 문제로 첫날부터 혼란스러울 전망이다. 장신대 학생들과 세습을 반대하는 기관과 관계…
총신대 재단이사 승인 취소 2018/08/29 14:49
교육부가 총신대 재단이사회 전원에 대해 승인취소를 단행하고 지난 22일 총신대에 통보했다. 김영우 총장 등 이사 15명은 앞으로 5년 동안 학교 임원을 맡을 수 없다. 교육부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를 통해 임…
‘대학진단평가’ 기독대학들 희비 2018/08/29 14:48
23일 오후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최종 결과 발표가 있었다. 지난 6월 1차 발표에서 ‘자율개선대학’에 포함되지 못한 동서대와 부산장신대가 이번 최종결과발표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동서대는 ‘역량강화대학…
누가 총장이 될까? 2018/08/13 15:14
부산장신대학교 총장 인선위원회(위원장 양봉호 목사)가 회의실에서 총장 후보로 나선 9명(김용관 현 총장, 오영화 목사, 오동욱 목사, 정성훈 목사, 홍성근 목사, 장현운 목사, 박만 교수, 이상호 목사, 최재…
명성교회 재판 후폭풍 2018/08/13 15:13
관심을 모은 명성교회 부자세습에 대한 후폭풍이 거세다. 반대를 한 재판국원 7명은 즉각 사임서를 제출했고, 교계 안팎에서는 이번 재판에 대한 비난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신사참배 결의보다 …
안드레지파 신축 건물(?) 2018/08/13 15:09
지난 6월 본보가 ‘신천지 안드레지파 추정 의심 건물’이라고 보도한 바 있는 건물이 시간이 지날수록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이 건물은 ‘00산업 연수원’ 건물로 알려졌고, 동구청에도 ‘교육연구 시설’로 …
부산장신대 총장 선출 무산 2018/07/23 14:54
부산장신대학교는 지난 7월 12일 새 총장 선임을 앞 둔 하루 전날(11일) 동문출신 법인이사들 앞으로 ‘알립니다’라는 제목으로 통지문이 전달됐다. 부산장신대학교총동문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윤수 목…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