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7.19 14:56 |

주요기사

부산지역 민주화 운동에 얽힌 이야기 2018/07/09 12:57
2018년 6월 말 쯤 되는 어느 날 춘천인가 하는 곳에서 지인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한동안 자취를 감추고 투병 생활하던 부산 YMCA 사무총장을 지낸 임동규 목사의 반가운 음성이었다. 뜻하지 …
의료계 외과 칼잡이 의사 고 박영훈 장로와 양덕호 장로 2018/06/25 14:02
1970~1990년대 한강 이남에서 외과 의사로서 외과부분 명의 칼잡이는 장기려 박사가 인정 한 고 박영훈 전 고신의료원 원장과 양덕호 선생(전복음병원외과 2과장)으로 의료계에서 인정 하는 분이다. 박영…
어떻게 하면 아름답게 삶을 마무리 할 수 있을까? 2018/06/11 12:20
한 달포 전 서울에서 목회하는 김운성 목사로부터 필자가 살이 많이 빠져 어디 아프신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는 이야기를 부산노회 훈련원 주최로 다녀 온 건강한 한국교회 몇 군데 탐방 투어 하고 다녀…
[역사현장]故 김길창 목사의 사학 설립과 형제 간의 불화음? 2018/05/28 11:55
전국에 사립학교를 가장 많이 설립 한 인사는 누가 무슨 소리를 하더라도 故 김길창 목사를 지목할 수 있다. 경성대학교를 위시하여 남성학원, 훈성학원, 그리고 국성학원 안에 무려 중고, 합쳐 7개나 갖…
은퇴한 장로가 어때서 ? 2018/05/08 10:08
▲ 한국교회 지금 현실은 어떠한가 잘나가는 교회, 소위 대형교회는 전도도 물론 하겠지만 스스로 들어오는 새 교인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렇게 애써서 전도 열기를 품지 아니해도 수평이동 교인들이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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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민주화 운동에 얽힌 이야기 2018/07/09 12:57
2018년 6월 말 쯤 되는 어느 날 춘천인가 하는 곳에서 지인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한동안 자취를 감추고 투병 생활하던 부산 YMCA 사무총장을 지낸 임동규 목사의 반가운 음성이었다. 뜻하지 않던 …
의료계 외과 칼잡이 의사 고 박영훈 장로와 양덕호 장로 2018/06/25 14:02
1970~1990년대 한강 이남에서 외과 의사로서 외과부분 명의 칼잡이는 장기려 박사가 인정 한 고 박영훈 전 고신의료원 원장과 양덕호 선생(전복음병원외과 2과장)으로 의료계에서 인정 하는 분이다. 박영훈 의…
어떻게 하면 아름답게 삶을 마무리 할 수 있을까? 2018/06/11 12:20
한 달포 전 서울에서 목회하는 김운성 목사로부터 필자가 살이 많이 빠져 어디 아프신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는 이야기를 부산노회 훈련원 주최로 다녀 온 건강한 한국교회 몇 군데 탐방 투어 하고 다녀온 은…
[역사현장]故 김길창 목사의 사학 설립과 형제 간의 불화음? 2018/05/28 11:55
전국에 사립학교를 가장 많이 설립 한 인사는 누가 무슨 소리를 하더라도 故 김길창 목사를 지목할 수 있다. 경성대학교를 위시하여 남성학원, 훈성학원, 그리고 국성학원 안에 무려 중고, 합쳐 7개나 갖고 있…
은퇴한 장로가 어때서 ? 2018/05/08 10:08
▲ 한국교회 지금 현실은 어떠한가 잘나가는 교회, 소위 대형교회는 전도도 물론 하겠지만 스스로 들어오는 새 교인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렇게 애써서 전도 열기를 품지 아니해도 수평이동 교인들이 몰려와서 …
부산 CBS 역대 방송본부장의 어제와 오늘 역사이야기(1) 2018/04/23 11:37
부산 CBS는 내년이면 꼭 60년을 맞는 환갑을 맞이한다. CBS는 한국교회 12개 교단에서 이사로 파송한 연합기관으로 극동방송과 다소 구별된다. 과거는 KNCC 가맹 소속이었으나 지금은 장, 감, 성, 침례, 고신, …
한국교회는 제주 4.3사건을 어떻게 이해해야하나? 2018/04/09 13:28
나는 해방 전 해 1944년에 태어났기에 1947~1954년에 일어난 제주 4.3사건은 잘 아는바가없다. 하지만 지난 70년 동안 사회적 관심에서 배제되었던 제주 4.3사건이 이제야 정치적, 사회적 이슈로 등장 한 것에 …
내가 만났던 부산 YMCA 사무총장 최성묵, 임동규 목사 2018/03/26 16:50
고 최성묵 목사는 포항 흥해 출신으로 서울대학 수학을 전공하다가 3년 중퇴하고 한국 신학대학 신학과 연세신학대학원 석사을 마치고 부산 미문화원 프로그램 인턴 간사로 근무하다가 부산YMCA가 부산 중구 광…
시무장로가 은퇴하면 반듯이 해야 할 사랑의 실천이 있다 2018/03/12 15:08
올 겨울은 유난히 춥고 오래 가는 듯 했다. 매서운 겨울이라 해도 봄을 이기지 못한다. 우리들의 살아하는 삶의 여정이 마치 계절과 같다. 21세기를 살아가는 한국교회 시무장로들은 거의 평생을 섬기는 교회를…
부산일신 여학교와 3·1만세운동 재현 2018/02/26 14:25
금년 2018년은 3·1만세운동이 일어 난지 꼭 99년이 되는 해이며, 내년 2019년은 3·1만세운동이 일어난 지 100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부산의 3·1만세운동 시발점은 부산진교회 교우들에 의해 촉발되었다. …
공중 전파 미디어의 각축장이 되고 있는 부산지역 전파방송사 2018/02/05 11:14
지금시대는 ‘매스미디어시대’라고해도 틀린 소리는 아니다 . 과 거 1960년도에서 1970년 그간교계 언론 매체는 불과 CBS, 극동방송과 각 교단지가 대변하고 홍보해왔다.2000년대에 들어서고 대북 및 공산국가…
영혼의 진주를 캔 김운성 목사 2018/01/12 16:50
한국교회 대표적이고 상징적인 교회라 할 수 있다면 고 한경직 목사가 시무했던 ‘영락교회’ 라고 모두들 일컫는다. 이북 피난민들이 세운 교회로 본산지 일번지가 서울에 있는 영락교회이고 6.25 부산 피난시…
[역사현장] 김태영 목사가 통합교단 부총회장 후보가 돼야 할 2018/01/02 11:51
부산교계의 통합교단 산하 3개 노회 약 500개 교회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로 2018년 시작하는 무술년해 초미의 관심사로 부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제2도시 부산에서는 고 고현봉 목사와 김두봉 목사 두 분의 총…
[역사현장] 어이없는 일이 벌어진‘ 부기총’과‘ 부기장총’의 虛 2017/12/18 15:52
△어이없는 일이 벌어진‘ 부기총’과‘ 부기장총’의 虛와實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가 40년을 뿌리내려 오는 동안부산 교계 내 크고 작은 일들이 발생했다. 이때마다 부기총은 사회적 문제들과 이단관련…
[역사현장] 부기총·집행부 임원들에게 드리는 고언 2017/12/04 17:56
△ 빌라도법정과 비슷한 부기총 집행부들 2017년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다. 쏜살같이 가는 신속한 세월 그 누가 막을 수 있을까? 요한복음 18장 33-38절에 나오는 빌라도법정에서 한 심문에 이해 할 수 없을 …
[역사현장] 부산교계 연합 운동의 실체와 허상을 진단한다 2017/11/13 14:51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는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24년 전1993년 4월 1일 국제호텔<동구 범일동 소재>에서 장, 감, 성, 침례교, 순복음, 구세군, 성공회, 등 7개 교단에 있는 건전한 교단의 시무 장로로 회…
[역사현장] 부기총의 실체와 허상(2) - 실속없는 부기총 분과위 조 2017/10/30 16:57
부산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이 가장 활동이 돋보일 때가 1984년도 故 윤삼효 목사(감리교)가 대표회장으로 있을때가 아닌가 싶다. 구세군 경남지방 장관을 지내 손옥헌 목사와 사돈이 된 차종화 목사(순복…
[역사현장] 부기총의 실체와 허상 2017/10/17 11:16
부산교계를 대표하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는 부산 1800여 교회의 대표기관으로 40년의 역사를 지나왔다. 1978년 6월 지금의 수정동성결교회당에서 고신교단의 故 한명동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추대한 …
대쪽같은 동갑내기 두 원로 장로 천국 소풍 떠나 2017/09/25 13:58
무더운 여름을 뒤로하고 청명한 가을, 연세가 같은 1930년 생(88세) 장로 두 어른이 천국 소풍을 떠났다. 고 박영훈 장로(송도제일교회 원로)는 지난 8월 31일 고신대복음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족장을 치렀다. …
종교개혁 500주년에 비친 한국교회 자아상 2017/09/11 16:34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와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다”고 하셨다. 위선자란 가짜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 세상에 위선을 부리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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