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3.22 13:17 |

주요기사

반드시 그 날은 온다 2019/02/20 10:58
민들레포럼의 유희태 대표는 가난한 어린 시절에 하나님을 만나고 상고를 졸업하여 기업은행에 입사해 37년간 근무하면서 1등 제조기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경영능력에 뛰어났다. 그래서 국책은행에서 …
미림 유계준 장로 가문 순교자의 피가 흐른다(2) 2019/01/22 12:50
삼일운동이 일어난지 100년이 되는 2019년도, 유계준 장로가 평양 산정현교회에서 고 주기철 목사, 조만식 장로 등 기독 인사들이 조국 독립을 위해 분단이 일어났던 100년 전 평양 땅이었다면, 그 당시 3…
미림 유계준 장로 가문 순교자의 피가 흐른다(1) 2019/01/07 13:48
한국교회 130년의 역사는 순교자들의 피 위에 세워진 교회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교회는 물량주의에 물이 들어 기복주의에 메몰 되어 버린 지가 그 여태였으며, 허울 좋은 명예와 자리다툼에서 분쟁의 씨…
탄식소리뿐인 한국 교회여 어이할꼬! 2018/12/26 11:29
2018년 예수님이 오실 대강절 마지막 주일을 보내면서 우리 모두가 “주여 어서 오소서”라고 기도하며 주의 재림을 희망과 기도 속에서 기다리는 절기를 보내고 있다. 이 기다림과 성탄은 세가지 의미…
새에덴교회 담임 소강석 목사가 폭발적인 목회 성공을 이룬 원인 2018/12/12 13:02
▲내가 만난 소강석 목사 얼굴에는 껌어 쩨쩨하고 마치 레슬린 선수 같기도 하고 작은체구에어떻게 보면 시골 촌사람 같아 보이는 그를 만난 것은 아마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주최로 2013년 4월 부…
실시간 역사현장기사
반드시 그 날은 온다 2019/02/20 10:58
민들레포럼의 유희태 대표는 가난한 어린 시절에 하나님을 만나고 상고를 졸업하여 기업은행에 입사해 37년간 근무하면서 1등 제조기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경영능력에 뛰어났다. 그래서 국책은행에서 노조위…
미림 유계준 장로 가문 순교자의 피가 흐른다(2) 2019/01/22 12:50
삼일운동이 일어난지 100년이 되는 2019년도, 유계준 장로가 평양 산정현교회에서 고 주기철 목사, 조만식 장로 등 기독 인사들이 조국 독립을 위해 분단이 일어났던 100년 전 평양 땅이었다면, 그 당시 30대 …
미림 유계준 장로 가문 순교자의 피가 흐른다(1) 2019/01/07 13:48
한국교회 130년의 역사는 순교자들의 피 위에 세워진 교회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교회는 물량주의에 물이 들어 기복주의에 메몰 되어 버린 지가 그 여태였으며, 허울 좋은 명예와 자리다툼에서 분쟁의 씨앗이 …
탄식소리뿐인 한국 교회여 어이할꼬! 2018/12/26 11:29
2018년 예수님이 오실 대강절 마지막 주일을 보내면서 우리 모두가 “주여 어서 오소서”라고 기도하며 주의 재림을 희망과 기도 속에서 기다리는 절기를 보내고 있다. 이 기다림과 성탄은 세가지 의미가 있…
새에덴교회 담임 소강석 목사가 폭발적인 목회 성공을 이룬 원인은 2018/12/12 13:02
▲내가 만난 소강석 목사 얼굴에는 껌어 쩨쩨하고 마치 레슬린 선수 같기도 하고 작은체구에어떻게 보면 시골 촌사람 같아 보이는 그를 만난 것은 아마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주최로 2013년 4월 부산 벡…
할아버지의 DNA가 손자에까지 이어진 가족 이야기 2018/11/26 15:31
한국의 전형적인 바보 같은 의사, 장기려 박사(1911~1995)가 하늘나라로 가신 지가 23년이 흘렀다. 4대에 걸친 의사 가문에 얽힌 가족 이야기를 언급할까 한다. 장기려 박사의 성품은 늘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
서울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는 왜 침묵하고 있을까?(2) 2018/11/12 15:18
(이어서)둘째는, 1600억 가랑 되는 전국에 산재해 있는 교회부동산 건은 적어도 교회 당회 허락으로 시골 어려운 목회자 자녀들의 학사관 설치를 위해 전국 대도시에 ‘무료학사관’을 매입한 것이다. 학사관을…
서울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는 왜 침묵하고 있을까?(1) 2018/10/29 14:49
지난 10월 9일경 MBC PD수첩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서울 명성교회 목회자 대물림 (일명 교회세습 문제)와 교회부동산, 교회 비자금(교회측은 이월금) 문제를 심도있게 내어보냄으로서 한국교회를 강타했다. 신…
부·마민주항쟁의 진실을 밝힌다 2018/10/15 15:35
2019년이 꼭 40년이 되는 해라 뜻 깊은 행사를 준비하면서 아직까지 부·마민주항쟁의 진실을 정확하게 밝혀지지 못한 채 기념일만 합의 한 것이다. 1979년 10월 16일을 부·마민주항쟁의 기념일로 잠정적으…
고 박영훈 장로(명예원장)의 서거 1주기 맞이하여(3) 2018/09/21 15:20
2) 박영훈 원장은 송도는 의과대학을 중심한 메디컬 센터로, 고신대학은 부산의 근교로 신학대학원은 수도권으로 이전하는 것이 소원이었다. 고신대학을 이전한 부지를 찾고자 박 원장과 서 장로는 부산 근교…
고 박영훈 장로(명예원장)의 서거 1주기 맞이하여(2) 2018/09/10 15:01
2.인재를 모우고 양성하는 일이다 박영훈 원장은 항상 앞날을 멀리 바라보고 인재를 모우고 양성하여야 하다고 역설하였다. 이 때부터 의과대학을 염두에 두고 구상을 한 것이다. 유능한 진료의사 초빙을…
고 박영훈 장로(명예원장)의 서거 1주기 맞이하여(1) 2018/08/27 13:19
유은 박영훈 장로는 1930년 8월 23일에 때어난 2017년 8월 31일 88세에 서거했다. 고인은 평생을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고, 근면하고, 겸손함과 복음병원, 교단, 대학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왔다. 고 장기…
부산의 한 건물에 임대했던 곳에 대통령 두 명이 탄생되다 2018/08/16 10:28
세상에 이런 일도 그렇게 흔치 않을 것이다. 부산의 어느 한 건물에서 일국의 대통령 2명이나 탄생 된 곳이 있어 지금도 화젯거리다. 부산시 서구 부민동 동아대(구 부산지방법원) 입구에서 부민소방서 …
부·마 민주화 운동의 실상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2018/07/23 14:23
역사의 진실은 사실에 근거한 현장을 녹여내는 살아있는 인물들의 목소리나 자료가 말하는 팩트이다. 지난번 부마항쟁에 얽힌 이야기를 보도한 본보 ‘역사의 현장’을 보고 그 때를 경험했던 살아 있는 교계 …
부산지역 민주화 운동에 얽힌 이야기 2018/07/09 12:57
2018년 6월 말 쯤 되는 어느 날 춘천인가 하는 곳에서 지인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한동안 자취를 감추고 투병 생활하던 부산 YMCA 사무총장을 지낸 임동규 목사의 반가운 음성이었다. 뜻하지 않던 …
의료계 외과 칼잡이 의사 고 박영훈 장로와 양덕호 장로 2018/06/25 14:02
1970~1990년대 한강 이남에서 외과 의사로서 외과부분 명의 칼잡이는 장기려 박사가 인정 한 고 박영훈 전 고신의료원 원장과 양덕호 선생(전복음병원외과 2과장)으로 의료계에서 인정 하는 분이다. 박영훈 의…
어떻게 하면 아름답게 삶을 마무리 할 수 있을까? 2018/06/11 12:20
한 달포 전 서울에서 목회하는 김운성 목사로부터 필자가 살이 많이 빠져 어디 아프신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는 이야기를 부산노회 훈련원 주최로 다녀 온 건강한 한국교회 몇 군데 탐방 투어 하고 다녀온 은…
[역사현장]故 김길창 목사의 사학 설립과 형제 간의 불화음? 2018/05/28 11:55
전국에 사립학교를 가장 많이 설립 한 인사는 누가 무슨 소리를 하더라도 故 김길창 목사를 지목할 수 있다. 경성대학교를 위시하여 남성학원, 훈성학원, 그리고 국성학원 안에 무려 중고, 합쳐 7개나 갖고 있…
은퇴한 장로가 어때서 ? 2018/05/08 10:08
▲ 한국교회 지금 현실은 어떠한가 잘나가는 교회, 소위 대형교회는 전도도 물론 하겠지만 스스로 들어오는 새 교인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렇게 애써서 전도 열기를 품지 아니해도 수평이동 교인들이 몰려와서 …
부산 CBS 역대 방송본부장의 어제와 오늘 역사이야기(1) 2018/04/23 11:37
부산 CBS는 내년이면 꼭 60년을 맞는 환갑을 맞이한다. CBS는 한국교회 12개 교단에서 이사로 파송한 연합기관으로 극동방송과 다소 구별된다. 과거는 KNCC 가맹 소속이었으나 지금은 장, 감, 성, 침례, 고신, …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