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0.19 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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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이야기] 찰스 어빈 의사(2) 2018/10/15 15:36
어빈 의사가 부산에 온 지 얼마 안 되어 부산에는 ‘메리 콜린스 휘팅시약소’ (Mary Collins Whiting Dispensary)가 건립되었는데, 이곳은 북장로교 부산지부 의료선교의 중심지가 되었다. 이 시약소는 1…
[부산기독교이야기] 찰스 어빈 의사(1) 2018/09/21 15:22
이미 소개했지만 부산에 온 첫 미국북장로교 선교사는 윌리엄 베어드였는데, 1891년 9월부터 1895년까지 4년간 부산에서 일하고 대구에서 잠시 체류한 후 서울로 옮겨갔다. 2년 후 1897년에는 다시 평양지…
[부산기독교이야기] 부산에 온 첫 의료선교사 휴 브라 2018/09/10 15:10
휴 브라운은 자신의 병이 위중하여 1894년 1월 8일 부산을 떠나 미국으로 돌아갔고, 부인 패니는 딸 아그네스가 여행할 수 있게 되었을 때 부산을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그래도 어린 두 아이를 데리고 여…
[부산기독교이야기] 부산에 온 첫 의료선교사 휴 브라 2018/08/27 13:30
우선 휴 브라운의 부인 패니 허드(Fannie Burton Hurd, 1867-1945)를 중심으로 살펴보자. 그 역시 의사이자 북장로교 선교사였는데, 1867년 10월 23일 의사였던 윌슨 허드(F. Wilson Hurd, ?-1913)와 어머…
[부산기독교이야기] 부산에 온 첫 의료선교사 휴 브라 2018/08/13 15:00
부산에 온 첫 의료선교사는 미국 북장로교회가 파송한 휴 브라운(Hugh MacDermid Brown, MD, 1867-1896)이었다. 그는 윌리엄 베어드에 이어 부산에 온 두 번째 북장로교 선교사이기도 했다. 그런데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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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교이야기] 찰스 어빈 의사(2) 2018/10/15 15:36
어빈 의사가 부산에 온 지 얼마 안 되어 부산에는 ‘메리 콜린스 휘팅시약소’ (Mary Collins Whiting Dispensary)가 건립되었는데, 이곳은 북장로교 부산지부 의료선교의 중심지가 되었다. 이 시약소는 1903년…
[부산기독교이야기] 찰스 어빈 의사(1) 2018/09/21 15:22
이미 소개했지만 부산에 온 첫 미국북장로교 선교사는 윌리엄 베어드였는데, 1891년 9월부터 1895년까지 4년간 부산에서 일하고 대구에서 잠시 체류한 후 서울로 옮겨갔다. 2년 후 1897년에는 다시 평양지부로 …
[부산기독교이야기] 부산에 온 첫 의료선교사 휴 브라운(3) 2018/09/10 15:10
휴 브라운은 자신의 병이 위중하여 1894년 1월 8일 부산을 떠나 미국으로 돌아갔고, 부인 패니는 딸 아그네스가 여행할 수 있게 되었을 때 부산을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그래도 어린 두 아이를 데리고 여행하…
[부산기독교이야기] 부산에 온 첫 의료선교사 휴 브라운(2) 2018/08/27 13:30
우선 휴 브라운의 부인 패니 허드(Fannie Burton Hurd, 1867-1945)를 중심으로 살펴보자. 그 역시 의사이자 북장로교 선교사였는데, 1867년 10월 23일 의사였던 윌슨 허드(F. Wilson Hurd, ?-1913)와 어머니 한…
[부산기독교이야기] 부산에 온 첫 의료선교사 휴 브라운(1) 2018/08/13 15:00
부산에 온 첫 의료선교사는 미국 북장로교회가 파송한 휴 브라운(Hugh MacDermid Brown, MD, 1867-1896)이었다. 그는 윌리엄 베어드에 이어 부산에 온 두 번째 북장로교 선교사이기도 했다. 그런데 그의 체한 …
[부산기독교이야기] 호주 선교사 데이비스를 한국으로 오게 2018/07/23 14:40
울푸가 부산을 방문하고 다시 중국 복주(福州, Foo Chow)로 돌아가 1887년 10월에 쓴 이 편지는 「국내외선교」 1888년 5월호에 게재되었는데, 이 편지에서는 부산을 두 번째 방문했다는 사실을 말하면서 비록 …
[부산기독교이야기33]데이비스를 한국으로 오게 한 한통의 편 2018/07/09 14:04
호주 출신 선교사 해리 데이비스(J. H. Davies)는 129년 전인 1889년 10월 2일 부산 땅을 밟았고 이틀 후인 10월 4일에는 인천항을 거쳐 서울로 갔는데, 거기서 한글을 공부하는 일로 약 5개월 체류하게 된다. …
[부산기독교이야기32]왕길지 선교사와 한영신 2018/06/25 14:32
왕길지 선교사가 부산에 도착한 날은 1900년 10월 29일 월요일 아침 9시 경이었다. 9월 19일 수요일 12시, 아내 클라라 베스와 세 아이 넬슨(Fred Nelson)과 허비(Herbert) 그리고 도라(Dora)를 데리고 일본 국…
[부산기독교이야기31]부산해관원 조너슨 헌트(Jonathan H. Hu 2018/06/11 13:02
헌트의 딸 리즈(Leeds)가 콜레라라에 감염된 사소한 일이 선교사들에게 영향을 준 일도 있었다. 1890년 5월의 일인데 헌트의 딸이 아프게 되자 부산에 있던 게일은 서울에 와 있던 헤론 의사(Dr John W. Heron,…
[부산기독교이야기30]부산해관원 조너슨 헌트(Jonathan H. Hu 2018/05/28 12:22
헌트는 1887년 조선정부에 부산 해관터를 넓히기 위해 매축허가를 요청하였고 공사비 1천양을 지원받아 해관부지 부근 일대를 매축했다. 청나라 기술자가 설계하고 공사를 착공했고, 공사는 1888년 4월 29일 완…
[부산기독교이야기29] 부산해관원 조너슨 헌트(Jonathan H. H 2018/05/08 14:17
부산지방에서 일한 초기 선교사들의 행적을 뒤지다보면 한 사람의 이국인과 마주치게 된다. 선교사는 아니었으나 선교사역에 영향을 주었고 선교사들의 왕래와 부산 정주에도 도움을 주었던 인물, 그러면서 서…
[부산기독교이야기28] 첫 수세자 심상현의 죽음 2018/04/23 10:09
부산지방 첫 수세자 3사람 중 한사람이자 대표적인 개종자였던 신상현은 1894년 10월 중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그해 4월 22일 세례 받았음으로 수세 후 꼭 6개월이 지난 때였다. 여러 가지 능력을 두루 …
[부산기독교이야기27] 부산 경남지방에서의 첫 수세자들(2) 2018/04/09 11:49
부산지방에서의 첫수세자는 한 남자와 두 사람의 여성 곧 세 사람이었는데, 그들이 심상현(沈相炫), 이도념(李道恬), 그리고 귀주(貴珠, 성 미상)였다. 호주선교사들의 기록에서는 첫 수세자를 Sang Hyen, To N…
[부산기독교이야기26] 부산 경남지방에서의 첫 수세자들 2018/03/26 17:04
부산․경남지방에의 첫 수세자가 누구였을까? 그리고 첫 세례식은 언제였을까? 한국인으로서의 첫 세례는 1879년으로 알려져 있다. 스코틀랜드연합장로교회(United Presbyterian Church)는 1863년 이래로 …
[부산기독교이야기25] 애니 베어드의 찬송가 편찬(2) 2018/03/12 14:47
1. 예수 나를 ᄉᆞ랑ᄒᆞ오 셩경에 말ᄉᆞᆷ일세 어린 ᄋᆞᄒᆞl임쟈요 예수가피로 삿네 2. 그 임쟈도라가샤 하ᄂᆞ…
[부산기독교이야기24] 애니 베어드의 찬송가 편찬 2018/02/26 13:51
부산지방, 아니 한강 이남에서 찬송가 편찬에 기여한 인물은 누구일까? 그가 한국에서의 문서선교사역에 큰 영향을 끼친 애니 베어드(Annie Laurie Baird, 1864-1916), 곧 안애리(安愛理)였다. 윌리엄 베어드의…
[부산기독교이야기23] 동래여자실수학교 : 가난한 여성들을 2018/02/05 10:53
시기적으로 1930년대의 일이지만 부산 동래에 일신여학교 고등과 외에도 호주선교부가 주관하는 여자실업학교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이 많지 않다. 이 학교의 공식명칭은 동래 여자실수학교(女子實修學校…
[부산기독교이야기22] 일신여학교: 부산에서의 첫 여성교육기 2018/01/22 15:22
부산에 정착한 호주선교사들은 버려진 아동이나 극심한 가난으로 부양할 수 없는 아동들을 위한 고아원을 열었는데, 그것이 부산지방 첫 사회복지시설인 미오라 고아원(Myoora orphanage)이었다. 이 자선기관은…
[이상규 교수의 부산기독교이야기21] 규범학교: 부산에서의 2018/01/02 13:54
부산에서 윌리엄 베어드가 시작한 남아를 위한 한문학교(ChineseSchool for Boys) 외에도 어빈의사 부인 베르타(Mrs Bertha Irvin, nee Bertha Kimmerer)은 여아들을 위한 야간 학교를 열었는데, 그것이 규범학…
[이상규 교수의 부산기독교이야기20] 한문서당: 부산에서의 2017/12/18 16:09
부산지방 첫 선교학교라고 할 수 있는 ‘한문서당’(漢文書堂)에 대해서는 이미 필자의 ‘부산지방 기독교 전래사’(글마당, 2001)에서 소개한 바 있다. 그러나 여기서 좀 더 구체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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