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2.18 16:58 |

주요기사

왜 여성가족부가 헌법위에 군림하려 하는가? 2017/12/18 16:14
여성가족부(정현백 장관, 이하 여가부)는 최근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안)’을 수립하면서, 그 동안 ‘양성평등’으로 되어있던 것을 슬그머니 ‘성평등’으로 고치는 작업에 들어갔다. ‘양성평등’과…
연말, 우리 이웃을 돌아보자 2017/12/04 18:26
추운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지구촌 곳곳에서 테러가 일어나고 있고, 국내는 지진과 북한 핵 소식들이 더욱 우리를 움추리게 만들고 있다. 혹여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
낙태(落胎)는 분명‘ 살인행위’이다 2017/12/04 18:23
최근에 청와대가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하여, 소위 ‘낙태죄 폐지 청원’(낙태죄 폐지와 자연유산 유도약 합법화)으로 제기된 것에 대한 답변을 내놓았다. 답변으로는, 내년도에 낙태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
수능 이후 고3 학생들을 위한 제언 2017/11/13 15:56
11월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이다. 이날만 기다려온 우리의 고3 학생들이 한편으로 대견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안타까울 뿐이다. 그런 학생들이 수능 이후시험에 대한 자유를 마음껏 만끽하고 싶을…
지자체와 학교가 지역교회를 압박하는가? 2017/11/13 15:51
최근 서울 구로구의 모 초등학교에서는 학부모들에게 보낸 통신문에서, 학교 앞의 도로를 아침 8시 20분부터 9시까지 시간제로 차량을 통제하려 하는데,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하여, 지역 사…
실시간 사설기사
왜 여성가족부가 헌법위에 군림하려 하는가? 2017/12/18 16:14
여성가족부(정현백 장관, 이하 여가부)는 최근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안)’을 수립하면서, 그 동안 ‘양성평등’으로 되어있던 것을 슬그머니 ‘성평등’으로 고치는 작업에 들어갔다. ‘양성평등’과 ‘성…
연말, 우리 이웃을 돌아보자 2017/12/04 18:26
추운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지구촌 곳곳에서 테러가 일어나고 있고, 국내는 지진과 북한 핵 소식들이 더욱 우리를 움추리게 만들고 있다. 혹여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우…
낙태(落胎)는 분명‘ 살인행위’이다 2017/12/04 18:23
최근에 청와대가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하여, 소위 ‘낙태죄 폐지 청원’(낙태죄 폐지와 자연유산 유도약 합법화)으로 제기된 것에 대한 답변을 내놓았다. 답변으로는, 내년도에 낙태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겠다…
수능 이후 고3 학생들을 위한 제언 2017/11/13 15:56
11월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이다. 이날만 기다려온 우리의 고3 학생들이 한편으로 대견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안타까울 뿐이다. 그런 학생들이 수능 이후시험에 대한 자유를 마음껏 만끽하고 싶을 것이…
지자체와 학교가 지역교회를 압박하는가? 2017/11/13 15:51
최근 서울 구로구의 모 초등학교에서는 학부모들에게 보낸 통신문에서, 학교 앞의 도로를 아침 8시 20분부터 9시까지 시간제로 차량을 통제하려 하는데,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하여, 지역 사회에 …
종교인 과세 제대로 준비되었나? 2017/10/30 17:25
정부의 의지대로라면, 내년 1월부터 ‘종교인과세’가 시행될 예정이다. 이제 2개월 남짓 남았다. 그렇다면, 정부 수립 이후 처음 시행되는 이 제도를 위하여 정부는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가?그렇지 못하다면 …
종교개혁기념일 유래 2017/10/17 11:41
1517년 10월31일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교회 정문에 95개조의 반박문을 붙인 날이다. 그래서 개신교회들은 이날을 종교개혁기념일로 지키고 있다. 처음 유럽의 루터파 지역교회들은 루터의 생일(11월 10일…
‘성교육표준안’은 ‘표준’이 되어야 한다 2017/10/17 11:40
10월 10일, 293개로 구성된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에서는 오전에 국회와, 오후에는 세종시에 있는 교육부 앞에서 ‘학교 성교육 표준안에, 동성애 옹호 교육 포함시키려는 개정 시…
가을노회를 앞두고 2017/09/25 14:48
모든 교단의 총회가 끝나고 가을노회를 앞두고 있다. 총회에서 결의된 정책들을 노회가 수임 받아 어떻게 잘 이행해야 할 것인가를 기도하면서 머리를 맞대고 의논해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노회산하 지교회들…
추석을 맞이하는 성도들의 자세 2017/09/25 14:45
오는 9월30일부터 10월9일까지 10일 동안 황금연휴를 맞이한다. 특이 이 기간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도 자리잡고 있다. 아무리 핵가족화 시대가 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한국사회는 가족, 친척들이 함께…
각 교단 총회에 바란다 2017/09/11 16:37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2017년 9월. 각 교단 총회가 눈앞에 다가왔다. 지난 1년간 교단 안에서의 활동을 정리하고, 새로운 목표를 정하여, 교단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결정하는 총회(總會)를 맞게 되는 것이…
법 적용은 공평해야 한다 2017/08/28 16:52
부기총이 대표회장과 법인상임이사 이름으로 초대이사들에게 임기제한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부기총 정관 제23조(법인임원 및 감사의 임기)에는 “이사장 1년, 법인이사 3년, 법인 상임이사 1년, 법인 …
무슬림 ‘난민지위 인정’ 신중해야 한다 2017/08/28 16:51
지난 20일, 서울행정법원 행정 1단독(차지원 판사)에서는 요르단 출신의 모 씨에 대하여 ‘난민을 인정하는 판결’을 하였다. 법원은 ‘원고를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은 이 사건 처분은 위법하다’는 결론을 내…
동성애에 대한 대법원의 이중적 판결 2017/08/07 15:03
지난 달 28일 대법원이 한 동성애 단체에 손을 들어 주는, 어이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모 동성애 단체는 지난 2015년 법무부에 사단법인 설립을 요청했으나, 법무부는 그 동안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 이유는 ‘…
한적하고 쉼이 있는 여름휴가 2017/08/07 15:03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다. 여름휴가는 그동안 삶에 지쳐있던 마음과 몸을 조용한 곳에서 쉬면서 내일의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라 할 수 있다. 어느덧 우리 사회도 과거보다 나은 …
교회법의 현실과 나아갈 방향 2017/07/24 16:05
지난 17일은 국가헌법이 공포된 제헌절이다. 한 나라의 헌법이 공포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1948년 제정한 기념일이다. 그런데 우리 크리스천들이 소중하게 여기고, 지켜야 할 교회법은 지금 어떤 상황인지 한번…
침례교단,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길 2017/07/21 16:14
1935년에서 1951년까지 중국에서 의료선교사로 봉사하다가 공산당의 손에 의해 순교당한 미국인 외과의사 왈레스(William. L. Wallace)를 기념하고, 6.25전쟁 직후 낙후되었던 한국의 보건의료 부문에 봉사하기…
언더우드家 복원에 소홀히 하면 안돼 2017/07/10 13:41
130년 전에 한국교회에 복음을 전해주고, 경신학교(현 연세대학교)를 세워, 인재 발굴과 양성에 힘썼던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념관이 연세대학교 교정에 있다. 그런데 지난 해 11월 이 건물이 화재를 당했고, 이…
이단전문위원회 구성을 촉구한다 2017/07/10 13:41
지난 6일 오전 부산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옥수석 목사)가 모임을 갖고 ‘부산이단대책위원회의 발전적 해체’를 결의했다. 부산이단대책위원회가 구성된 주요 목적이었던, ‘이단 안드레지파 본부건물 건축’…
지자체들의 무분별한 ‘인권 선언’ 자제해야 한다 2017/06/26 15:20
우리나라 지자체들의 약 3분의 1이 ‘인권 조례’나 ‘시민인권헌장’ 등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근거는 국가인권위원회법을 따르고 있는데, 국가인권위원회법은 ‘권고’를 하고 있는 반면에…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