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8 15:41 |

주요기사

[한석문목사] 나에게 연민을 느낄 때 2020/02/25 14:17
주일 저녁이 되면 목회자는 탈진을 경험합니다. 많은 시간 공들여 준비한 말씀을 한번에 쏟아 부은 후에 찾아오는 허탈한 감정인지도, 아니면 채 여물지 못한 말들을 주님의 이름을 빌어 쏟아낸 후에 찾…
[원대연 목사] 한국교회는 이 민족의 파수꾼 2020/02/11 12:47
우리는 6.25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다. 북한의 김일성 집단이 비열하고도 잔악한 기습공격을 감행하여 참혹한 파탄을 우리 민족에 안겨주었다. 국군과 민간인 56만 1천여명이 목숨을 잃는 등 전 국토가 …
[가정호 목사] 하나님 나라의 정치원리 2020/01/28 15:40
과몰입한 이데올로거의 입장을 탈피하면 보이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정치원리이다. 당신의 머리에 파고든 사탄의 발톱을 뽑아라.1.하나님의 정의를 말하는 사람이나, 성경적 옳음과 기독교적 바름을 실천…
[노상규 목사] 농촌교회, 도시교회 2020/01/13 15:05
농촌교회에 온 지 만1년이 지났다. 그동안 대전, 광주, 창원, 김해에서 목회를 하다가 농촌교회에서의 사역은 첫 경험인 것이다. 아직 농촌교회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한 것은 아니지만 나름 느끼는 바들이…
[전영헌목사] 목사님의 하나님을 믿으세요! 2019/12/24 10:39
지난 9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고등학교의 9월은 대학교 입학 수시 전형으로 인해 고3을 맡은 선생님들과 학생, 그리고 학부모까지 아주 분주한 기간입니다. 저도 고등학교에 근무하다보니 직간접적으로…
실시간 정론기사
[가정호 목사] 출장순례로 보낸 휴가 2016/09/08 11:36
나는 이번에 출장 겸 순례여행을 했다. 이전에는 여름이면 정신없이 본 교회와 이웃교회, 또 강습회 등 집회로 시간을 보냈다. 이젠 어느덧 50대를 훌쩍 지나니 그런 일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래서 좀 더 섬…
[이상규 교수] 한국교회 어찌할꼬? 2016/08/24 10:28
지금 한국교회는 위기에 처해있다. 한국교회 역사상 교회가 오늘처럼 사회로부터 불신을 받은 일이 없었다. 초기 한국교회는 국민적 신뢰를 받았고, 민족이 위기에 직면했을 때 교회를 향하여 도움의 손길을 애…
[이용희 교수] 안전과 생명살림, 기억과 책임, 그리고 교회의 2016/08/04 10:59
지난 7월 28일 헌법재판소에서 군형법 92조의 6(구 군형법 제 92조의 5)에 대한 합헌 판결을 내려 많은 애국시민단체들의 환영과 지지를 받았다. 이 조항은 ‘군대 내 항문성교 금지’ 조항으로 동성간 성행위…
[송진호 사무총장] 안전과 생명살림, 기억과 책임, 그리고 교 2016/07/21 09:52
필자가 부산에 온 지도 벌써 반년이 넘었다. 1년도 되지 않은 짧은 기간 동안 부산은 참 많은 사건을 겪었다. 그리고 그 때마다 반복되는 질문은 기업의 이윤이나 애향심, 그리고 국가안보(national security)…
[이선복 교수] 거룩한 스승이란? 2016/07/06 11:08
“거룩한 스승”이란?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제31회 전국교수선교대회 주제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대학교육 개혁의 필요성에 대해 주장한다. 또 교육부 스스로가 각종의 정부지원…
[안중덕 목사] 청소년을 위한 사회적 역할 2016/06/16 15:41
우리나라에서 청소년에 대한 인식은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달라지지 않았다. 꿈도 피워보지 못한 수많은 ‘꿈지기’들의 희생을 목격하면서 온 국민이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고 안타까워 몸을 떨었다. 부모들은 …
[주광순 교수] 한국 교회와 이주민 사랑 2016/06/02 10:30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자주 외국인들을 만나게 된다. 우리나라에도 외국인들이 늘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외국인 노동자도 있고 외국인 유학생도 있고 결혼해서 들어 온 여성도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자면 20…
[송시섭 교수] 문학을 잃어버린 교회 2016/05/20 11:42
‘흐르는 강물처럼’(A river runs through it)이란 영화가 생각난다. 몬태나 주의 깊은 계곡에서 플라이 피슁(fly fishing)을 즐기는 맥클레인(Maclean) 목사와 두 아들의 뒷모습이 애잔한 가족사에 얽혀 마음…
[박철 목사] 올바른 삶, 올바른 정치 2016/05/04 16:29
사람은 홀로 살 수 없다. 그래서 사람은 나 하나의 삶과 우리 모두의 삶을 겹쳐서 살아가야 한다. 정치는 그렇게 겹쳐 사는 삶을 다스리는 행위에 속한다. 그러한 행위가 바로 위정이다. 곧 정치를 하는 것이 …
[길원평 교수] 학생인권조례는 과연 필요한 것인가? 2016/04/21 13:32
부산시 교육청이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공청회를 하는 등 본격적으로 발의를 준비한다는 기사를 보면서, 과연 학생인권조례가 필요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현재 전국 4개의 지자…
[하수룡 장로] 버려야 할 불신앙의 말 2016/04/07 14:49
선교사가 이 땅에 복음을 전한지 100년이 훨씬 지난 지금 수백만의 성도가 대한민국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다. 각계각층에 기독교인이 산재하여 있으면서도 제대로 역할을 못한다고…
[안동철 목사] 사육(飼育)과 교육(敎育) 2016/03/24 16:35
‘천당 밑의 분당’이라는 지역에서 사역할 때 일이다. 당시 필자는 어린이 부서를 맡았기에 토요일이면 초등학교 앞에 전도를 나갔다. 그런데 나오는 아이들의 표정이 무거웠다. 곧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
[탁지일 교수] 유감(遺憾) 2016/03/11 17:30
이단연구를 하면서 늘 궁금한 점이 하나있다. 다소 불만이 있더라도 안락하고 안전한 교회와 가정에 머무는 편이 이득일 것 같은데, 왜 굳이 (가진 기득권을 포기하고) 불편하고 불안전한 이단을 선택하는 이유…
[김양현 목사] 버니 신드롬(Bernie Syndrome)에 대한 단상 2016/02/25 14:28
버니 샌더스(Bernie Sanders) 열풍이 심상치 않다. 그의 이름이 미국 정치의 핵으로 떠올랐다. 사람들은 연일 그의 이름을 외치고, feel the bern(버니를 느끼라)이라는 구호가 회자된다. 그는 누구이길래 이렇…
[강규철 장로] 다음세대를 살립시다 2016/02/03 14:04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가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당면과제중의 하나는 주일학교의 부흥일 것입니다. 그런데 주일학교의 부흥을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교회가 주일학교 학생들이 모여 있는 학교와의 관계…
[김충만 목사] 사랑 2그램(2g) 먹고도 살지요 2016/01/14 13:47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그리스도인은... 누구보다 나는... 사람은 밥과 고기와 물과 나물을 먹으며 살아간다. 단지 이것들만 먹는 것은 아니지만 어찌되었건 뭔가를 먹어야 하고, 그래야 기력을 얻어 건강을 …
[김영곤 교수] 창조 질서와 때 2015/12/31 12:10
세포는 인체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이다. 성인의 몸속에는 약 100조 개의 세포가 있으며 각 세포에는 칸막이 방처럼 존재하는 수많은 세포소기관들이 있다. 각 세포에는 단백질 분자가 약 10억 개 정도 들어 있…
[박영규 관장] 장기려 장로가 추구한 삶 2015/12/22 15:50
이번 12월 25일이면 장기려 장로가 세상을 떠난 지 20주기가 된다. 그래선지 최근 작은 예수로 살다간 그의 삶이 매스컴을 통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하지만 ‘안 본 용은 그려도 본 뱀은 못 그린다. (好畵未…
[김기현 목사] 책 읽는 자녀로 키우는 법 2015/12/02 11:37
뜻하지 않게 자녀 양육 강사 노릇을 하는 중이다. 아들과 함께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SFC)를 쓴 다음, 이곳저곳에서 어떻게 하면 책 읽는 자녀로 키우느냐며 강의를 부탁한다. 그러니까 ‘그런 하…
[김혜경 사무총장] 탈핵, 그린에너지를 디자인하자 2015/11/18 13:27
후쿠시마 사고. 오염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후쿠시마 사고로 인한 방사능 누출양이 체르노빌의 10배, 히로시마 원자탄 100배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후쿠시마는 현재 바다를 통한 오염수 방류가 4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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